[우리집신문=ppp] 진안군은 2020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으로 제작된 작은 미술관에서 10월 16일까지 서양화가 김정희 수채화 전시가 열린다. 공공미술프로젝트는 2020년 지역 예술가의 참여로 진안군만의 특색있는 문화공간을 구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진안군이 주최했던 사업이다. 공공미술프로젝트 작품은 총 3점으로 마이산북부에 2점, 운산인공습지에 1점을 제작해 지역주민들에게 공공미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김정희 작가의 수채화 작품은 마이산북부에 위치한 생명의 빛 작품 내부에 7점이 전시된다. 김 작가는 2019년 진안여중에서 퇴임 후 작품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현재 전북여류작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연계 전시를 함으로써 진안군민 및 홍삼축제 관광객들에게 진안문화예술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의 미술 작품 활동을 돕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우리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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