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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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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SOLO' 30기, 결혼과 육아는 '찐 현실'이다? 솔로남녀, 첫 데이트에서 팽팽한 '기 싸움' 발발!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10956149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가 첫 데이트부터 ‘불꽃 설전’을 펼친다. </p><p> </p><p>1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 데이트가 ‘토론회’가 된 ‘솔로나라 30번지’의 반전 상황이 공개된다. </p><p> </p><p>이날 30기 솔로남녀는 반전의 첫 데이트 선택 후, 저마다 짝을 지어 나간다. 그런데 한 커플은 달달한 기류도 잠시, 결혼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열띤 토론에 들어간다. 결혼 후 외벌이와 맞벌이 중 무엇이 더 좋은지, 육아 방식은 어떤 식으로 할지를 두고 ‘극과 극’ 가치관을 보이는 것. 이 솔로녀는 “(아내가) 5년 정도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느냐?”라고 묻지만, 솔로남은 “5년? (그럼) 나도 5년 육아 할래~”라고 받아쳐 솔로녀를 갸우뚱하게 만든다.</p><p> </p><p>다시 솔로녀는 “전 결혼하면 아이한테 집중하고 싶다. (엄마가) 바쁘게 일하러 가는 거보다는 집에서 건강식 챙겨주고, 도시락 싸주고, 그런 욕심이 있다”고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이상적인 결혼관을 설명한다. 그럼에도 솔로남은 “전 초등학교 때부터는 엄마가 (일하러 밖에) 나가시는 게 좋았다”고 ‘맞벌이 가정’을 바라고 있음을 솔직하게 밝힌다. 핑크빛 기류는 온데간데없고, ‘불꽃 설전’에 휩싸인 30기 첫 데이트 커플이 누구인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p><p> </p><p>한편 4일(수)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2%(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급등했다. 또한 ‘나는 SOLO’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2월 3일 발표)의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3위에 올라, 매주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p><p> </p><p>육아를 두고 ‘한판 토크 승부’에 돌입한 30기 남녀의 정체는 1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SBS Plus, ENA </p><p> </p>]]></description>
       <pubDate>2026-02-11 11: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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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SOLO' 30기 영수, '인기남'에서 '0표남' 추락 충격...영식 선택한 영자 모습에 '쇼크' 받아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2263110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의 로맨스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p><p> </p><p>11일(수)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인상 인기남’ 영수가 ‘0표남’이 되고, ‘0표남’이었던 영철이 ‘첫 데이트 인기남’이 되는 ‘대반전’이 펼쳐졌다. </p><p> </p><p>앞서 ‘자기소개 타임’을 마치고 돌아온 30기 솔로남녀는 각자 방에서 달라진 속내를 공유했다. 순자는 “고양이상이 이상형”이라는 영수의 말에 “난 빵떡상이라 안될 것 같다”며 영수에 대한 마음을 접었다. 영숙은 영호가 자신을 택한 이유가 ‘호감’ 때문이 아닌 ‘말춤’ 때문일 거라고 추측하며 공대 출신인 광수에게 새롭게 관심을 보였다. 현숙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사업을 하는 영철, 상철을 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 상철은 “여섯 분 무조건 다 얘기해보고 싶다”는 속내를 솔로남들에게 밝혔고, 영식은 현장 순환근무가 필수인 영자의 직업에 대해 고민했다. </p><p> </p><p>같은 시각, 영수는 영자를 찾아가 산책을 제안했다. 영수는 영자의 순환근무에 대해 “솔직히 안 괜찮다. 하지만 혼자 정리하는 건 아닌 거 같아서”라고 용기를 내 대화를 신청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얘기하면 제 1순위는 영자 님이다”라고 고백했다. 다른 솔로남들 역시 여자 숙소로 우르르 몰려가 ‘호감녀’들을 찾았다. 상철은 현숙에게 대화를 신청했고, 캐나다 출신인 현숙에게 “미래 거주지가 어떻게 되는지?”라고 물었다. 하지만 현숙은 제대로 답을 하지 않았고, 이에 상철은 제작진 앞에서 “전 외국에서 오래 사는 건 힘들다”는 속내를 내비쳤다.</p><p> </p><p>영호는 영숙을 불러 “절 첫인상 선택은 안하셨지만 그래도 영숙 님이 처음부터 눈에 보였다”고 어필했다. 영숙은 그제야 영호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확신했고, “만약 여자가 (데이트) 선택을 하게 되면 영호 님을 택하겠다”고 얘기했다. 영호는 “저도~”라고 화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 메뉴까지 미리 고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영숙은 “저희 식구는 집에서 방에 안 들어가고 다 거실에 모여 있을 만큼 친하다. 끈끈한 가족 관계를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가족들을 언급했다. 영숙네 가족과 정반대의 집에서 자랐다는 영호는 “화목한 가정이라고 하셔서 호감도가 더욱 상승했다”며 웃었다. 옥순을 불러낸 광수는 아무한테나 잘 맞추는 ‘무던함’을 자신의 ‘매력 포인트’라고 전하면서 “웃는 모습이 예쁘시다. 웃는 게 예쁜 사람이 제 이상형”이라고 옥순을 칭찬했다. 영수-영자는 1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둘만의 대화를 나눴고, 영수는 "재밌네. 더 있고 싶다"며 영자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p><p> </p><p>대망의 첫 데이트는 솔로녀들이 선택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첫 주자로 나서 “나 외로워~”를 외친 영수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0표남’이 됐다. 영호는 영숙의 ‘픽’을 받았으며, 영식은 영자의 선택을 받아 영수를 좌절케 했다. 앞서 영수와 1시간이 넘는 대화를 나눴던 영자는 제작진 앞에서 “아까 낮에 얘기를 했는데 (감정이) 애매해졌다. 영수 님이 (설렘 면에서) 영식 님을 올라설 것 같지 않아서, 나중에 거절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속내를 밝혔다. ‘0표남’이었던 영철은 순자-옥순의 선택으로 ‘반전 인기남’이 됐다. 광수는 ‘0표’를 확정지었지만 “오기가 생겼다”며 다시 의지를 불태웠고, 상철은 정숙-현숙의 선택으로 ‘2: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p><p> </p><p>곧장 ‘2:1 데이트’를 시작한 상철은 두 사람에게 핫팩-비타민을 선사했다. 또, 밤길 운전에 대비한 안경을 써서 ‘스마트룩’을 선보여 호감을 끌어올렸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상철은 식사 중 현숙이 ‘현실 질문’을 던지자 정반대의 생각을 보이며 갑분 ‘설전’에 돌입했다. 현숙이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 5년 정도는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자, 상철이 “그럼 저도 5년 육아를 하겠다”고 응수한 것. 묘한 ‘기 싸움’을 한 두 사람과 달리, 정숙은 “전 경력을 단절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도시락 싸주는 엄마도 고맙지만 (부모님이) 맞벌이하는 거도 고맙다”며 상철의 의견에 동의했다.</p><p> </p><p>직후 정숙과 ‘1:1 대화’에 들어간 상철은 자꾸만 시계를 보는 정숙의 모습에 내심 불편해했다. 정숙은 “현숙 님이 기다릴까 봐”라고 해명했지만 ‘1:1 대화’가 끝난 뒤 그는 제작진 앞에서 “이제 그만 알아봐도 될 거 같다”며 상철에게 관심이 사라졌음을 내비쳤다. 다음으로 ‘1:1 대화’에 돌입한 현숙은 결이 완전히 맞는 사람이 없어도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노력파’ 상철의 의지에 감탄했고, “그런 점을 좋게 봤다”며 다시 상철에게 호감을 키웠다. 하지만 상철은 “정숙 님은 좀 더 알아볼 것 같고, 현숙 님과는 굳이 시간을 만들어서 얘기하고 싶진 않다”는 속내를 제작진에게 밝혔다.</p><p> </p><p>영호는 영숙과의 첫 데이트에서 청국장을 먹으러 갔다. 영호는 “사실 데이트하는 여성이 (청국장 메뉴에 대해) 이건 아니지 않나 하면 저랑 안 맞는 것”이라고 일종의 테스트였음을 알렸다. 다행히 영숙은 “냄새가 너무 좋다”며 좋아했고, 두 사람은 인생관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데이트 후 영숙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시간이었다”고 말했지만, “다른 사람들도 알아본 뒤, 영호에 대한 마음을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p> </p><p>‘0표즈’ 영수-광수는 ‘고독정식’을 먹기 위해 중국집으로 갔다. 그런데 짜장면 재료가 소진돼 두 사람은 한 그릇을 나눠 먹어야 했다. 꾸역꾸역 짜장면을 먹던 영수는 “맛이 있는데 맛이 없다”며 음식을 거의 남겼다. 직후 그는 제작진에게 “영자 님이 확실히 (싫다고) 표현하면 미련 없이 정리하고, 그게 아니라면 계속 호감 표시를 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웃음이 넘치는 영식-영자의 데이트가 포착됐고, 영철을 두고 맞붙은 순자-옥순의 ‘어필 전쟁’이 담겨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p><p> </p><p>첫 데이트 후 30기의 달라진 러브라인은 18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ENA, SBS Plus </p><p> </p>]]></description>
       <pubDate>2026-02-12 10:2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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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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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 혼자 산다'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 자취 7년 차 '아기 맹수 하우스' 최초 공개!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231202525.jpg" alt="" width="560" border="0"></div></td></tr></tbody></table><p>&nbsp;</p><p>MBC ‘나 혼자 산다’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의 짤을 탄생시킨 주인공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격한다. 자취 7년 차인 김시현 셰프의 ‘아기 맹수 하우스’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가운데, 거실을 차지한 거대한 ‘보물창고’를 오픈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p><p>&nbsp;</p><p>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맛깔나는 일상이 공개된다.</p><p>&nbsp;</p><p>김시현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 맹수’라는 이름으로 참가해 귀여움과 출중한 실력으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특히 그가 경연 도중 자기소개를 하며 “앙!”이라고 귀여운 맹수를 표현하는 장면은 ‘아기 맹수 짤’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나물을 사랑하는 그의 진심은 시청자의 마음을 매료시켰다.</p><p>&nbsp;</p><p>자취 7년 차인 김시현 셰프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아기 맹수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이사한 지 한 달이 되었다는 그의 ‘아기 맹수 하우스’는 요리 작업실이자 보금자리로, 깔끔함 그 자체다. 거실의 절반을 차지한 그의 ‘보물창고’가 공개될 예정인데, 과연 그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p>&nbsp;</p><p>김시현 셰프의 모닝 루틴도 공개된다. 그는 “강박 같다”라며 매일 아침 빼놓지 않는 습관과 함께, 자신이 매일 아침 여는 냉장고 속도 공개한다. 과연 셰프의 냉장고 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p>&nbsp;</p><p>그런 가운데 김시현 셰프가 아침 식사로 라면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라면을 좋아한다며 ‘아기 맹수’만의 특별한 라면 레시피를 공개한다.</p><p>&nbsp;</p><p>또한 김시현 셰프는 “시중에 잘 팔지 않는 것”이라며 크기부터 남다른 과일을 준비한다. 그는 껍질과 과육을 분리한 뒤, 끝없는 칼질에 몰입하는데 과연 그가 만드는 요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p><p>&nbsp;</p><p>자취 7년 차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일상은 오는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p>&nbsp;</p><p>‘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nbsp;</p><p>&lt;사진제공&gt; MBC ‘나 혼자 산다’</p>]]></description>
       <pubDate>2026-02-12 10:2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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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핫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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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강야구' 스페셜 매치, 23일(월) 밤 10시 30분 방송! 이찬원 특별 캐스터 활약 기대 UP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229378571.jpg" alt="" width="560" border="0"></div></td></tr></tbody></table><p>&nbsp;</p><p>JTBC&nbsp;‘최강야구’ 2025&nbsp;시즌 스페셜 매치 최강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의 경기가 오는&nbsp;23일(월)&nbsp;방송된다.</p><p>&nbsp;</p><p>JTBC&nbsp;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nbsp;‘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nbsp;안성한,&nbsp;정윤아)는 은퇴한&nbsp;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nbsp;매회 손에 땀을 쥐는 경기와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하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nbsp;1월&nbsp;2주차, 3주차의&nbsp;TV-OTT&nbsp;화제성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nbsp;2주 연속&nbsp;1위를 차지했다.</p><p>&nbsp;</p><p>지난&nbsp;9일(월)&nbsp;방송된&nbsp;137회에서 브레이커스는 마침내&nbsp;‘최강시리즈’&nbsp;우승을 차지하며&nbsp;‘최강 브레이커스’로 거듭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nbsp;이와 함께&nbsp;‘최강야구’&nbsp;137회 시청률은&nbsp;1.5%를 기록하며,&nbsp;완벽하게 스스로 날아올라 눈길을 끌었다. (닐슨코리아,&nbsp;유료가구 수도권 기준)</p><p>&nbsp;</p><p>오는&nbsp;23일(월)&nbsp;밤&nbsp;10시&nbsp;30분 방송되는&nbsp;‘최강야구’ 138회에서&nbsp;‘최강 브레이커스’가&nbsp;‘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의 스페셜 매치로&nbsp;2025&nbsp;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nbsp;지난 해&nbsp;11월&nbsp;16일(일)&nbsp;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nbsp;‘최강야구’ 2025의 두 번째 직관 경기였던 스페셜 매치는 아이들 미연의 시구,&nbsp;가수 이찬원의 특별 캐스터 변신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p>&nbsp;</p><p>볼거리 가득한 스페셜 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KBO&nbsp;레전드의 노련함과 고교 야구 선수들의 패기가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최강시리즈’ MVP&nbsp;투수 윤석민,&nbsp;주장 김태균,&nbsp;믿고 쓰는 에이스 투수 오주원 등&nbsp;KBO&nbsp;레전드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도파민을 선사하는 경기력에 기대가 모인다.&nbsp;직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최강 브레이커스의 파워를 깨울 각성제가 될 것을 예감케 한다.</p><p>&nbsp;</p><p>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에는&nbsp;‘덕수고 오타니’&nbsp;엄준상을 비롯해 덕수고 박현민,&nbsp;경동고 용석민,&nbsp;청원고 이산 등&nbsp;2027&nbsp;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되는 고교 선수들이 포진돼 눈길을 끈다.&nbsp;패기로 무장한 고교 최강자들이 제 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p>&nbsp;</p><p>특별 캐스터로 변신한 이찬원과 한명재 캐스터,&nbsp;민병헌 특별 해설위원의 케미스트리도 이번 스페셜 매치의 기대 포인트.&nbsp;소문난 야구팬인 이찬원의 해박한 야구 지식과 입담이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p>&nbsp;</p><p>이처럼 놓칠 수 없는 재미로 꽉 채운 스페셜 매치는&nbsp;‘최강야구’ 13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nbsp;</p><p>한편, ‘최강야구’는&nbsp;‘2026&nbsp;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nbsp;중계로 오는&nbsp;16일 휴방하며,&nbsp;오는&nbsp;23일 밤&nbsp;10시&nbsp;30분&nbsp;JTBC에서&nbsp;138회가 방송된다.</p><p>&nbsp;</p><p>사진 제공｜JTBC&nbsp;‘최강야구’</p>]]></description>
       <pubDate>2026-02-12 10:2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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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돌' 전국 3.2%! KCM, 막내 아들 '강하온' 최초 공개! '서연이 누나 됐어요~']]></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23240746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 막내 아들 강하온이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p><p> </p><p>지난 11일(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08회는 ‘아낌없이 주는 감동’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맨 아빠와 아이들은 새하얀 설원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달콤한 추억을 쌓아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와 함께 ‘슈돌’ 608회 시청률은 전국 3.2%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p><p> </p><p>KCM은 둘째 딸 서연과 단둘이 간 제주 여행에서 향수 같은 추억을 만들었다. KCM은 귤따기 체험부터 첫 부녀 캠핑까지 서연과 함께하며 아버지의 마음을 하나씩 알게 됐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그는 “어릴 적에 아빠와 캠핑하고 낚시를 했을 때 느꼈던 설렘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다”며 “서연이에게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p><p> </p><p>동생 복담이(태명)에 대한 누나 서연이의 애정이 미소를 유발했다. 서연이는 “복담이가 태어나면 내가 같이 놀아줄 거야~”라며 동생의 탄생에 기대감을 드러냈고, 아기 인형을 품에 안고 복담이 돌보기 예행 연습을 해 귀여움을 폭발시켰다. 특히 무서운 도깨비(?)를 응징하며 동생 복담이를 지켜주는 테토 누나 서연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했다.</p><p> </p><p>KCM은 “예정일보다 6주 정도 빨리 막내가 태어났다”라며 케家네 막내 아들 복담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코가 오똑하게 솟아 있는 복담이의 모습에 MC 김종민은 “서연이랑 닮은 것 같지 않아요?”라며 붕어빵 미모에 감탄했다. 복담이의 이름은 강하온. 하온이를 보살피는 서연이의 모습이 따뜻함을 더하며, 앞으로 ‘슈돌’에서 공개될 서연-하온 남매의 모습에 기대감이 치솟았다.</p><p> </p><p>‘호우부자’ 김준호, 은우, 정우는 첫 슬로프 썰매와 빙어잡기에 도전했다. 이제 1인 1썰매를 탈 정도로 부쩍 큰 은우, 정우는 4kg 정도의 썰매를 끌고 45도 경사로를 등반했고, 거침없이 경사진 눈밭을 내려가며 용감한 국대 DNA 보유 형제의 면모를 뽐냈다. 빙어 잡기에 도전한 은우는 뜰채를 거침없이 휘두르며 ‘1타3빙어’ 캐치에 성공, 낚시에서도 국대 DNA를 드러냈다. 정우가 “정우도 빙어 잡고 싶어”라며 애타는 마음을 드러내자 은우는 “형아가 잡아 줄게”라며 빙어를 정우의 손 위로 배달해줘 멋진 형아 포스를 내뿜었다.</p><p> </p><p>은우, 정우는 부쩍 커진 효심으로 아빠를 감동시켰다. 아빠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찜질방 숯가마에서 5분이나 버틴 은우, 정우는 아빠 무릎에 있는 상처에 ‘호~’하고 입김을 불었다. 이어 정우는 “아빠 아푸지 마요”라는 말과 함께 고사리 손으로 안마해 감동을 선사했다.</p><p> </p><p>또한 정우는 가장 좋아하는 달걀을 아빠가 빼앗아 먹어도 울지 않았다. 정우는 “아빠 맛있어?”라고 물은 뒤 “은우 형아 건 먹지 마”라며 형아의 달걀을 지켰다. 듬직하고 의젓한 ‘대인배 베이비’ 정우의 모습이 기특함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이제 아이들이 내 등을 밀어줄 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며 아이들의 성장에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p><p> </p><p>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서연이 아빠랑 팔토시 세트로 한 거 러블리”, “KCM부녀 덕분에 힐링돼요”, “케가네 막내 탄생 축하! 서연이가 동생을 예뻐하는 게 보임”, “우형제 혼자 썰매 타다니! 씩씩하고 용감하네”, “아기곰 정우 너무 귀여워”, “정우 형아까지 챙기고 대인배 베이비야”, “동생 빙어 잡아주는 은우 넘 멋져”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p><p> </p><p>한편, ‘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의 형제임을 입증했다.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p><p> </p><p>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2TV</p>]]></description>
       <pubDate>2026-02-12 10:32: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미스트롯4' 眞소나 이소나, 김수희 희대의 레전드곡 '애모' 부른다! 대결 상대는 누구?!]]></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233518757.jpg" alt="" width="560" border="0"></div></td></tr></tbody></table><p>&nbsp;</p><p>'미스트롯4'&nbsp;이소나가&nbsp;레전드&nbsp;김수희의&nbsp;명곡&nbsp;'애모'를&nbsp;부른다.</p><p>&nbsp;</p><p>2월&nbsp;12일(목)&nbsp;밤&nbsp;10시&nbsp;방송되는&nbsp;TV&nbsp;CHOSUN&nbsp;'미스트롯4'에서는&nbsp;대망의&nbsp;본선&nbsp;4차&nbsp;레전드&nbsp;미션이&nbsp;펼쳐진다.&nbsp;레전드&nbsp;미션은&nbsp;오직&nbsp;레전드의&nbsp;노래만으로&nbsp;승부를&nbsp;가리는&nbsp;무대.&nbsp;이날&nbsp;방송에서는&nbsp;두&nbsp;사람이&nbsp;한&nbsp;곡을&nbsp;나눠&nbsp;부르는&nbsp;1라운드&nbsp;한&nbsp;곡&nbsp;대결이&nbsp;진행된다.&nbsp;</p><p>&nbsp;</p><p>역대&nbsp;시리즈&nbsp;가운데&nbsp;가장&nbsp;혹독한&nbsp;미션을&nbsp;거쳐&nbsp;살아남은&nbsp;16인의&nbsp;트롯퀸들.&nbsp;준결승&nbsp;TOP10으로&nbsp;향하는&nbsp;마지막&nbsp;관문인&nbsp;레전드&nbsp;미션을&nbsp;앞둔&nbsp;이들은&nbsp;레전드&nbsp;4인&nbsp;김수희,&nbsp;최진희,&nbsp;김연자,&nbsp;김용임을&nbsp;사로잡기&nbsp;위한&nbsp;전설의&nbsp;무대를&nbsp;선보인다.&nbsp;한&nbsp;곡&nbsp;대결은&nbsp;마스터와&nbsp;국민대표단이&nbsp;오직&nbsp;한&nbsp;사람에게만&nbsp;투표할&nbsp;수&nbsp;있는&nbsp;양자택일&nbsp;방식으로,&nbsp;그&nbsp;긴장감은&nbsp;더욱&nbsp;배가된다.</p><p>&nbsp;</p><p>그런&nbsp;가운데,&nbsp;오랜&nbsp;무명의&nbsp;시간을&nbsp;딛고&nbsp;진(眞)소나&nbsp;신드롬을&nbsp;일으키고&nbsp;있는&nbsp;이소나는&nbsp;김수희의&nbsp;시대를&nbsp;풍미한&nbsp;명곡&nbsp;'애모'를&nbsp;불러&nbsp;이목을&nbsp;집중시킨다.&nbsp;'애모'는&nbsp;발매&nbsp;당시&nbsp;서태지와&nbsp;아이들&nbsp;'하여가'를&nbsp;제치고&nbsp;가요&nbsp;대상을&nbsp;차지하며&nbsp;전&nbsp;세대의&nbsp;사랑을&nbsp;받은&nbsp;레전드&nbsp;곡.&nbsp;</p><p>&nbsp;</p><p>특히,&nbsp;이소나가&nbsp;지목한&nbsp;트롯퀸&nbsp;역시&nbsp;만만치&nbsp;않은&nbsp;실력자라고&nbsp;해&nbsp;기대감을&nbsp;더한다.&nbsp;가창력&nbsp;끝판왕들의&nbsp;대결이&nbsp;성사된&nbsp;가운데,&nbsp;장윤정은&nbsp;"심사지에&nbsp;단&nbsp;한&nbsp;글자도&nbsp;쓰지&nbsp;않았다"라는&nbsp;의미심장한&nbsp;심사평으로&nbsp;말문을&nbsp;열어&nbsp;이소나와&nbsp;대결&nbsp;상대를&nbsp;바짝&nbsp;긴장하게&nbsp;한다.&nbsp;여기에&nbsp;레전드&nbsp;김수희는&nbsp;무대가&nbsp;끝난&nbsp;뒤&nbsp;"'애모'는&nbsp;홀로서기&nbsp;하며&nbsp;부른&nbsp;노래"라며&nbsp;왈칵&nbsp;눈물을&nbsp;쏟아내기까지&nbsp;한다.&nbsp;대체&nbsp;'애모'&nbsp;무대에서는&nbsp;무슨&nbsp;일이&nbsp;벌어진&nbsp;것일지&nbsp;본방송이&nbsp;궁금해진다.</p><p>&nbsp;</p><p>한편,&nbsp;파죽지세&nbsp;꺾기神&nbsp;길려원을&nbsp;대결&nbsp;상대로&nbsp;택한&nbsp;강심장&nbsp;트롯퀸이&nbsp;등장해&nbsp;"왜&nbsp;골랐어~!"라며&nbsp;현장을&nbsp;술렁이게&nbsp;만든다.&nbsp;길려원은&nbsp;온라인&nbsp;대국민&nbsp;응원&nbsp;투표&nbsp;1위에&nbsp;오르며&nbsp;무서운&nbsp;상승세를&nbsp;이어가고&nbsp;있는&nbsp;상황.&nbsp;길려원을&nbsp;택한&nbsp;트롯퀸은&nbsp;"걱정을&nbsp;뒤집을&nbsp;만한&nbsp;무대를&nbsp;보여드리겠다"라고&nbsp;독기&nbsp;품은&nbsp;각오를&nbsp;드러낸다.&nbsp;과연&nbsp;길려원을&nbsp;택한&nbsp;승부수는&nbsp;통할&nbsp;수&nbsp;있을까.&nbsp;</p><p>&nbsp;</p><p>전설을&nbsp;넘어,&nbsp;또&nbsp;하나의&nbsp;전설이&nbsp;탄생할&nbsp;TV&nbsp;CHOSUN&nbsp;'미스트롯4'는&nbsp;2월&nbsp;12일(목)&nbsp;밤&nbsp;10시&nbsp;방송된다.&nbsp;</p><p>&nbsp;</p><p>사진&nbsp;제공&nbsp;=&nbsp;TV&nbsp;CHOSUN&nbsp;‘미스트롯4’&nbsp;</p>]]></description>
       <pubDate>2026-02-12 10:3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전지적 참견 시점' K-동물 아빠 이강태, 사람 4명+동물 7마리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강태하우스’ 전격 공개!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235352537.jpg" alt="" width="560" border="0"></div></td></tr></tbody></table><p>&nbsp;</p><p>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누적 조회수&nbsp;5억 뷰에 빛나는&nbsp;‘K-동물 아빠’ 이강태의&nbsp;‘현실판 주토피아’ 일상이 공개된다.</p><p>&nbsp;</p><p>오는&nbsp;14일(토)&nbsp;방송되는&nbsp;MBC&nbsp;예능 프로그램&nbsp;‘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nbsp;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nbsp;작가 여현전) 385회에서는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에 힘쓰며 동물 사랑&nbsp;A to Z를 실천하고 있는 동물 너튜버 이강태의 하루가 공개된다.&nbsp;특히 사람과 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사는,&nbsp;이른바&nbsp;‘강토피아’ 하우스를 선보이며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p><p>&nbsp;</p><p>이강태의 하루는 아침부터 특별하다.&nbsp;사람&nbsp;4명과 동물&nbsp;7마리가 뒤엉켜 잠든 커다란 침대에서 눈을 뜨자마자,&nbsp;대환장 육아에 돌입하는 것.&nbsp;사람 아기&nbsp;2명과 강아지,&nbsp;고양이 등 동물 아기&nbsp;7마리의&nbsp;‘애·개·묘’ 동시 육아를 위해,&nbsp;맛과 종류가 다양한 치약과 칫솔만 무려&nbsp;9개를 동원한다고.&nbsp;이어 사람 아기와 동물 아기를 각각 양치질 해주는 진귀한 풍경이 펼쳐진다.&nbsp;또한 동물들과 사람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가기를 바라며,&nbsp;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했다는 이강태 부부의 놀라운 사연까지 공개되며 참견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p><p>&nbsp;</p><p>한편,&nbsp;이날 방송에서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강태의 충격(?)&nbsp;내연관계가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킨다.&nbsp;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nbsp;‘내연견’&nbsp;이다다.&nbsp;이강태는&nbsp;1년 전 유기된 상태의 다다와 운명적으로 만났고,&nbsp;이후 다다가 출산한&nbsp;10마리의 새끼 강아지들을 모두 행복한 가정으로 입양보내는 데 성공했다.&nbsp;이강태는 아직 강토피아 하우스에서 임시보호중인 다다와 출근 준비도 잊을 정도로 끈적(?)한 밀회를 즐겨,&nbsp;아내의 질투를 유발한다.&nbsp;매니저인 아내 태라는&nbsp;“둘이 거의 부부 관계 같다.&nbsp;질투 날 때도 있다”고 하소연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p>&nbsp;</p><p>이어&nbsp;‘K-동물 아빠’ 이강태와 그의 아내 태라의 본업 모먼트도 베일을 벗는다.&nbsp;그는 아내와 함께 직접 설립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nbsp;‘포캣멍센터’로 출근해,&nbsp;사무국장과 이사장으로서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낸다.&nbsp;센터에 도착하자마자 견사와 묘사를 하나하나 정성껏 청소하는 것은 물론,&nbsp;아픈 동물들을 집중 케어하고 동물들 입양 현황을 체크하는 등 동물 보호에 진심인 부부의 열정적인 활동이 그려질 예정이다.</p><p>&nbsp;</p><p>이 세상 모든 동물에 울고 웃는&nbsp;‘K-동물 아빠’ 이강태의 특별한 하루는 오는&nbsp;14일(토)&nbsp;밤&nbsp;11시&nbsp;10분&nbsp;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p>&nbsp;</p><p>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p>]]></description>
       <pubDate>2026-02-12 10:3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정수정 첫 스틸컷 공개! 부잣집 외동딸로 화려한 변신]]></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234296020.jpg" alt="" width="560" border="0"></div></td></tr></tbody></table><p>&nbsp;</p><p>부잣집 외동딸로 변신한 정수정이&nbsp;‘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예고한다.</p><p>&nbsp;</p><p>3월&nbsp;14일 첫 방송되는&nbsp;tvN&nbsp;새 토일드라마&nbsp;‘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nbsp;스튜디오329/이하&nbsp;‘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nbsp;하정우,&nbsp;임수정,&nbsp;김준한,&nbsp;정수정,&nbsp;심은경 등 막강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p><p>&nbsp;</p><p>정수정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이자 민활성(김준한 분)의 아내 전이경 역을 맡았다.&nbsp;전이경은 부족함 없이 자라 티 없이 밝지만 내면에 결핍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nbsp;허세만 가득한 남편과 무던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며,&nbsp;부동산 큰손 엄마의 사업을 돕고 있다.</p><p>&nbsp;</p><p>부부 사이 아이가 없는 전이경은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의 청각장애인 딸 다래를 자식처럼 챙기면서,&nbsp;두 사람과 가족 같이 지낸다.&nbsp;그러나 평화롭던 전이경의 일상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덮치면서,&nbsp;그녀의 삶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p><p>&nbsp;</p><p>공개된 정수정의&nbsp;‘건물주’&nbsp;스틸컷에는 부잣집 외동딸로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전이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nbsp;화려한 스타일로 꾸민 전이경은 연회장,&nbsp;파티장에서 화사한 미소와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사람들과 어울리고 있다.&nbsp;이렇게 온실 속 화초처럼 살아가던 전이경이 어쩌다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되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nbsp;&nbsp;</p><p>&nbsp;</p><p>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수정은 어느덧 다음이 기대되는 배우가 됐다.&nbsp;이번 ‘건물주’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할 예정.&nbsp;전이경의 화려함 뒤 숨겨진 결핍과 균열을 그려내며,&nbsp;한층 강렬하고 깊어진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p>&nbsp;</p><p>제작진은&nbsp;“‘건물주’의 긴장감 넘치는 서사 속에서 정수정이 새로운 얼굴을 꺼낸다.&nbsp;파란만장한 변화를 겪는 캐릭터 전이경을 연기할 정수정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p>&nbsp;</p><p>한편, tvN&nbsp;새 토일드라마&nbsp;‘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nbsp;3월&nbsp;14일 토요일 밤&nbsp;9시&nbsp;10분 첫 방송된다.</p><p>&nbsp;</p><p>사진 제공&nbsp;= tvN&nbsp;‘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p>]]></description>
       <pubDate>2026-02-12 10:3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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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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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부, 국가 농업AX플랫폼 추진…AI 기반 농업 혁신 박차]]></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6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인공지능</span>(AI)</span>과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span>'</span>국가 농업</span>AX</span>플랫폼</span>'</span>을 구축해 농업을 </span>AI </span>기반 선도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선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span>3</span>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span>'</span>국가 농업</span>AX</span>플랫폼 추진 방안</span>'</span>을 논의하고</span>, </span>농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 농업</span>AX</span>플랫폼은 </span>AI·</span>데이터 기반 영농 솔루션과 차세대 스마트팜 모델을 결합한 사업으로</span>, </span>하드웨어 장비 보급 중심이었던 기존 스마트농업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온</span>·</span>습도</span>, </span>생육 정보 등을 농업인이 직접 해석</span>·</span>제어해야 했던 구조에서 벗어나</span>, </span>고령농과 초보농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농업 환경을 조성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402455109.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초혁신·모두의 AI농업”실현을 위한 국가 농업AX 플랫폼 추진방안 비전 및 사업목표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플랫폼은 민</span>·</span>관 합작 방식의 특수목적법인</span>(SPC)</span>을 중심으로 추진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총 사업비는 </span>2900</span>억 원 이상으로</span>, </span>이 가운데 정부 출자금은 최대 </span>1400</span>억 원 규모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참여하고</span>, </span>민간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 중심의 운영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 농업</span>AX</span>플랫폼을 통해 재배</span>·</span>축산 분야에 특화된 </span>AI </span>모델을 구축하고</span>, </span>병해충 조기 진단</span>, </span>생육</span>·</span>사양 관리</span>, </span>원격</span>·</span>정밀 제어 등 맞춤형 영농 서비스를 제공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span>와 로봇을 활용해 연중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고효율</span>·</span>저비용 스마트 온실과 축사 구축도 함께 추진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span>, AI </span>기반 농업 기술을 새로운 수출 산업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span>AX</span>플랫폼의 안정적 정착과 현장 확산을 위해 사업 부지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해 선도지구를 조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당 지구에는 스마트농업법에 따른 인</span>·</span>허가 의제가 적용되고</span>, </span>공유재산 활용과 관련한 특례를 통해 사업 추진 절차를 간소화할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부지 확보와 관련한 행정 절차 단축 지원과 함께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자금을 활용한 융자 지원 병행을 검토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6144"></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중 민간 컨소시엄 공모와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span>, </span>절차를 거쳐 연내 </span>SPC </span>설립을 완료할 방침이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2-04 19:02: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현무계획3' 위너 강승윤 &quot;저작권료로 월에 억 단위 받아봤다&quot;..'재산 600억설' 전현무도 입이 쩍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4843488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현무계획3’ 위너 김진우-강승윤이 맛집 섭외에 진정성을 다해 ‘먹친구’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킨다.</p><p> </p><p>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김진우-강승윤이 안양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경양식 맛집을 찾아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p><p> </p><p>이날 안양에서 김진우와 강승윤을 만난 전현무는 “함께 먹을 첫 메뉴는 경양식!”이라고 선포한다. 강승윤은 “(맛집) 섭외가 안 되면 ‘본능적으로’라도 부르겠다”며 의욕을 내뿜고, 전현무는 “이야~, 적극성 좋다”며 만족스럽게 웃는다. 잠시 후, 경양식집 앞에 도착한 네 사람은 대기번호가 무려 ‘65번’이라는 사실에 경악한다. 긴 기다림 끝에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마침내 단 하나뿐인 메뉴인 ‘돈가스 정식’을 마주한다. 돈가스는 물론 빵과 스프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준비된 정식에 네 사람은 연신 감탄한다.</p><p> </p><p>먹방의 열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전현무는 위너 두 사람에게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이 있다던데 맞느냐?”라고 묻는다. 강승윤은 “맞다. ‘REALLY REALLY’가 발매 39주 만에 오직 국내에서만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밝힌다. 이에 놀란 곽튜브가 “누가 작사·작곡을 했냐?”고 질문하자, 강승윤은 “제가 했다”며 “저작권료로 월에 억 단위를 받아본 적도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입을 쩍 벌리면서 “진짜 효자 곡이네!”라며 부러워하고, 곽튜브는 “그래서 (몸에 치장한) 액세서리가 많구나~”라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p> </p><p>경기도 안양에서 수제 돈가스 맛집을 발굴한 ‘먹브로’ 전현무-곽튜브, ‘먹친구’ 위너 김진우-강승윤의 유쾌한 활약상은 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0:48: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나 혼자 산다' 크라잉넛 한경록, 20년 살던 홍대 벗어나 '자발적 유배’ 중?! 알록달록 'NEW 캡틴록 하우스' 공개!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4947275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나 혼자 산다’에 한국 인디록의 전설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 한경록이 출격한다. 20년간 살았던 홍대를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자발적 유배(?)’ 중이라는 그는 알록달록한 개성으로 꽉 찬 ‘NEW 캡틴록 하우스’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p> </p><p>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크라잉넛’의 ‘캡틴록’ 한경록의 일상이 공개된다.</p><p> </p><p>‘크라잉넛’은 한국 인디록의 역사이자 전설로, ‘밤이 깊었네’, ‘말 달리자’, ‘명동콜링’ 등 남녀노소, 세대 불문 모두가 좋아하는 명곡들을 탄생시킨 밴드다.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이자 작사·작곡까지 섭렵하며 그야말로 무대 위를 달리는 ‘캡틴록’ 한경록의 일상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p><p> </p><p>한경록은 얼마 전, 20년을 살았던 홍대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자발적 유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홍대를 대표하는 뮤지션인 그가 왜 홍대를 벗어났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p> </p><p>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취 20년 차 한경록의 개성과 취향이 묻어나는 ‘NEW 캡틴록 하우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록달록한 인테리어 가구부터 집안 곳곳을 밝히는 화려한 조명들, 초록빛 식물들과 따뜻한 채광까지 마치 인테리어 잡지에 나올 법한 색 조합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인테리어의 50% 이상은 빛”이라며 그만의 인테리어 철학을 공개하기도 한다.</p><p> </p><p>한편, 한경록의 반전 일상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무대 위의 자유로운 영혼인 그는 일상에서는 ‘아침형 인간’으로, 감성 충만한 모닝 루틴을 보여준다. 클래식 음악과 함께 햇살 아래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직접 내린 커피로 아침을 깨우며, 식물과 꽃을 관리하며 혼자만의 ‘낭만’을 즐긴다. 또한 한경록은 광합성을 하며 떠오른 영감으로 음악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p><p> </p><p>이어 한경록은 다양한 배달 음식의 놀라운 변신을 보여준다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그는 “나한테 대접해 주고 싶다”라며 정성스레 차린 ‘경록 한 상’에는 어떤 메뉴들이 오를지 궁금증을 더한다.</p><p> </p><p>‘크라잉넛’의 ‘캡틴록’ 한경록의 반전 넘치는 일상은 오는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제공&gt; MBC ‘나 혼자 산다’</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0:4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전지적 참견 시점' 영국식 영어로 한국 접수한 '명예영국인' 백진경, '브리이쉬'한 하루 대공개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5022164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영국식 영어와 문화를 소개해주는 ‘차브 언니’ 콘텐츠로 숏폼계 대세 등극, 156만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p><p> </p><p>오는 7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4회에서는 156만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브리이쉬’한 하루가 공개된다.</p><p> </p><p>영국 생활 7년 차 ‘명예영국인’ 백진경은 영국에 문외한인 이들을 잡도리하며(?) ‘브리이쉬’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그러나 알고 보면 경기도 안산 출신인 그녀는 “K-한국인 자아가 튀어나올 때가 있다”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는데. 실제로 밀크티보다 매실차, 브런치보다 한식을 선호하고, 운동할 때 K-발라드를 듣는 반전 취향을 드러내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p> </p><p>그러면서도 환경 보호에 진심인 ‘브리이쉬’답게 애착 머그잔을 종일 들고 다니는가 하면, 스튜디오 녹화 내내 참견인들의 콩글리쉬 발음을 바로잡으며 ‘명예영국인’다운 입담으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황토빛 파운데이션, 새까만 눈썹, 두꺼운 아이라인이 특징인 영국식 센 언니 화장법 ‘차브 메이크업’을 재현해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p><p> </p><p>한편,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영국인 남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그는 런던 출신의 연하남이자, 아일랜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민 배우로, 백진경과는 데이팅 어플을 통해 국경을 넘은 운명적인 첫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화 같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7일(토)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0:50: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미스트롯4' 오늘(5일) 에이스전 총공격! 1라운드 순위 다 뒤집힌다?! 충격의 순위 지각 변동! “어떡해!”]]></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515291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미스트롯4' 에이스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p><p> </p><p>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으로 꾸려진다. '미스트롯4'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23~1/29)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대한민국을 '미스트롯4'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여기에 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경연이 중반부를 넘긴 지금 화제성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팀의 운명을 바꿀 에이스전은 역대급으로 치솟은 경연의 긴장감을 한계치로 끌어올릴 전망이다.</p><p> </p><p>이번주 드디어 에이스전이 시작된다. 2라운드 에이스전은 1라운드 팀 전과 동일하게 2,000점이 걸린 승부. 역대 시리즈에서도 에이스전 결과에 따라 상위권 팀이 한순간에 추락하거나, 하위권 팀이 단숨에 1위로 치고 올라서는 대반전이 이어져 왔다. 이번 시즌 역시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살벌한 전운이 맴돌았다고 한다.</p><p> </p><p>그런 가운데, 1라운드 마스터 점수 2위에 오른 미스청바지는 길려원이 에이스로 뛰어들어 눈길을 끈다. 윤태화, 김다나 등 쟁쟁한 현역 고참 팀원들을 두고 에이스로 나선 길려원은 노래가 시작되기도 전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낸다. 팀원들뿐만 아니라 마스터들도 당황하며 "울면 안 돼!"라고 길려원을 달래지만, 길려원은 복받치는 감정을 좀처럼 추스르지 못했다는 후문. 길려원이 노래를 부르기도 전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낸 이유는 무엇일까.</p><p> </p><p>광풍의 중심 이소나는 뽕진2 에이스로 무대에 선다.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이소나는 "윤서 눈에 절대 눈물 나게 하면 안 된다는 목표로 연습했다"라고 팀의 막내이자 리더인 윤윤서를 언급하며 각오를 전한다. 이어 이소나의 에이스전 선곡이 공개되고, 마스터들은 곡명만 듣고도 "끝났네, 끝났어!"라며 탄성을 터트린다. 이어 이소나는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휘어잡으며 현장을 압도한다는데. 과연 이소나는 팀을 최종 1위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p><p> </p><p>에이스들이 총공세가 이어진 2라운드 결과가 공개되고, 역대급 순위 지각 변동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어떡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팀의 운명을 바꿀 에이스들의 한 판 승부는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만날 수 있다. </p><p> </p><p>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 </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0:5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독박투어4’ 김준호, “원래 여름엔 출산을 잘 안 해~” 자신만만 발언! 7월생 장동민과 티격태격 왜?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5345650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독박투어4’ 김준호가 “원래 여름엔 출산을 잘 안 한다”는 돌출 발언을 했다가 난처한 상황을 맞는다.</p><p> </p><p>7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6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북 군산에서 맛집 투어를 하는가 하면, 자존심을 건 볼링 대결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p><p> </p><p>이날 장동민은 “군산에 오면 꼭 가야하는 빵집이 있다”며 한 빵집으로 ‘독박즈’를 이끈다. 가게에 도착한 ‘독박즈’는 “빵집에 들어가기 전 미리 ‘독박자’를 정하자”고 말한다. 잠시 후, 이들은 가게 앞에 서 있는 어린이를 발견해 “저 꼬마가 태어난 달을 맞히는 ‘독박 게임’을 하자”고 합의한다. 모두가 1월부터 12월까지 숫자 2개를 신중히 고르는 가운데, 김준호는 “원래 여름에는 출산을 잘 안 한다”며 소신껏 선선한 계절이 있는 달을 택한다. ‘12월생’ 김준호의 발언에 장동민은 “무슨 소리냐? 난 7월생인데?”라며 반박하고, 옆에 있던 홍인규도 “나도 6월에 태어났다”라고 덧붙여 김준호를 머쓱하게 만든다. 김준호는 즉각 “미안하다”며 사과한다. 과연 팽팽한 신경전 속, 누가 ‘독박자’가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p><p> </p><p>그런가 하면 이날 유세윤은 연타석 독박자가 되어 씁쓸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계산대 앞에서 “내 카드를 계속 보는 게 오랜만이네”라며, ‘국내 여행’ 단골 독박자가 되어 가는 상황에 괴로워한다. 국내에서는 유난히 기세를 못 펴는 유세윤이 이번 군산 여행에서도 ‘독박 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독박즈’는 “진짜 볼링 대결을 해보자”며 군산 시내에 있는 볼링장으로 이동한다.</p><p> </p><p>여기서 김대희-김준호-홍인규는 한 팀으로 뭉치고, 장동민-유세윤이 이에 맞선다. 그런데 ‘목 디스크’로 고생했던 김준호는 뻣뻣한 자세로 ‘볼링공 내동댕이’ 전법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욱이 김준호는 고득점을 연달아 올리고 이에 감격한 홍인규는 “와, 잘한다! 목 디스크 뭐야?”라며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김준호는 의기양양하게 “믿습니까?”라며 ‘열혈 신도’(?) 홍인규를 끌어안는다.</p><p> </p><p>대세가 김준호 팀으로 기울어지는 가운데, 장동민이 ‘지니어스’답게 김준호 팀을 누를 수 있을지, 또 ‘국내 저주’에 걸린 유세윤이 볼링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는 7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0:5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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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신혜선, 넷플릭스 기대작 ‘레이디 두아’로 돌아온다! 공개 전부터 호평 세례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542991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배우 신혜선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시청자를 만난다.</p><p> </p><p>‘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하나의 이름을 둘러싼 엇갈린 기억과 여러 인생, 그리고 진짜와 거짓의 경계를 파고드는 서사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그 가운데 신혜선이 맡은 사라킴은 이름, 나이, 출신, 학력까지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인 인물로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모두를 사로잡는다. 그는 상위 0.1%를 겨냥한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지사장으로 화려한 삶을 사는 모습 뒤에 또 다른 얼굴과 인생을 감추고 있어 극이 전개될수록 그 정체와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신혜선이 사라킴을 어떤 모습으로 완성시켰을지에 대해 기대와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p><p> </p><p>신혜선은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캐릭터 스틸을 통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매 컷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라킴을 밀도 높은 연기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매력을 끌어올린 것. 특히 신혜선은 럭셔리한 주얼리와 의상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예고하는가 하면 무표정한 얼굴로 현실을 버텨내는 순간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사라킴이라는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p> </p><p>이렇듯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의 ‘사라킴’을 통해 그동안의 얼굴과는 또 다른,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의 이름 안에 담긴 여러 인생과 복합적인 감정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이끌 신혜선. 매 작품 제 몫을 해내며 ‘치트키’로 불리는 그가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p> </p><p>한편, 신혜선이 출연하는 ‘레이디 두아’는 오는 13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p> </p><p>&lt;사진 제공 : 넷플릭스&gt;</p><p> </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0:5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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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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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타는 금요일' 태진아, 故 송대관 1주기 앞두고 &quot;가장 사랑한 동반자&quot; 먹먹한 회상]]></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0208357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금타는 금요일' 태진아가 송대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놓는다.</p><p> </p><p>2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故 송대관의 1주기를 맞아, 그의 '영원한 동반자' 태진아와 함께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트롯계를 이끌어온 두 레전드의 음악과 우정, 인생 이야기가 다시금 조명될 예정이다.</p><p> </p><p>이날 태진아는 송대관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낸다. 함께했던 수많은 무대를 떠올리며 "선후배를 통틀어 가장 사랑했던 동반자였다"고 이야기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어 "사실 나는 송대관 선배를 라이벌로 생각한 적이 없다"는 뜻밖의 고백을 꺼내기도 한다. 그 말 속에 숨겨진 진심은 무엇이었을까.</p><p> </p><p>이날 방송에서는 태진아와 송대관의 인생곡들이 후배 가수들의 무대를 통해 새롭게 되살아난다. 미(美) 오유진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나이를 잊게 할 만큼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해 묵직한 여운을 남기고, 남승민은 송대관의 '차표 한 장'을 수준급으로 소화하며 듣는 이들의 흥을 끌어올린다.</p><p> </p><p>최재명은 송대관의 대표곡이자 장례식 조가로도 불린 '해뜰날'을 선곡해, 레전드에 대한 존경심을 노래로 전한다. 이 밖에도 태진아와 송대관의 인생을 함께한 노래들이 어떻게 되살아날지, 10인의 후배 가수들이 펼칠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p><p> </p><p>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2월 6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0:5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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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정진운, ‘왕과 사는 남자’서 동지중추원사로 눈도장…스크린 압도]]></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0250920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배우 정진운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동지중추원사 역을 맡아 충성심과 용맹함을 증명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p><p> </p><p>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p><p>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유배지에서의 시간을 그려내며, 영화는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왕과 백성, 신분과 위치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의(義)’를 실현하려 했던 인물들의 모습을 조명한다.</p><p> </p><p>정진운이 분한 동지중추원사는 금성대군(이준혁 분)과 뜻을 함께하는 인물로, 시대의 흐름 앞에서도 끝까지 신념을 굽히지 않는 강직한 관료다. 그는 자신의 안위보다 전하를 향한 충성과 대의를 우선시하며, 영화 속에서 ‘의로운 선택’이 무엇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p><p> </p><p>정진운은 흔들림 없는 눈빛과 거친 숨결로 인물의 결의를 표현하며, 충심을 행동으로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이번 역할을 통해 절개와 지조를 밀도 있게 쌓아 올린 그의 연기는, 강직한 태도로 동지중추원사라는 인물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작품이 품은 메시지를 한층 단단하게 지탱했다.</p><p> </p><p>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정진운은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상적인 캐릭터를 완성했으며, 이러한 행보 속에 그가 앞으로 보여줄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p><p> </p><p>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p> </p><p>사진 출처 – (주)쇼박스</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1: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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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편스토랑’ 원조 국민 엄친아 오상진, ‘오집사’ 된 깜짝 반전 일상 공개]]></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050325187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신상출시 편스토랑’ 원조 국민 엄친아 오상진이 오집사가 된 일상을 공개한다.</p><p> </p><p>2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대표 엘리트 방송인, 원조 엄친아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교양이면 교양, 예능이면 예능, 배우의 길까지 걸으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준 훈남의 정석 오상진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25년 경력의 요리 실력을 제대로 공개할 예정. 이와 함께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를 자처한 오상진의 웃픈(?) 일상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p><p> </p><p>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이른 새벽 조용히 기상해 부엌에 들어섰다. 아내 김소영과 7살 딸 수아가 깨기 전 부지런히 아침 식사 준비를 시작한 것.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후배였던 김소영과 2년 연애 끝에 2017년 결혼에 골인했다. 김소영은 현재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까지 받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p><p> </p><p>이어 눈길을 끈 것은 놀라울 정도로 깔끔한 오상진의 집이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새 보금자리는 집안 어느 곳을 봐도 깔끔 그 자체였다. 화이트와 브라운의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주방에는 각종 식기와 주방 도구들이 크기, 종류별로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오상진은 “아내(김소영)가 깔끔하고 저도 치우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p><p> </p><p>이른 새벽 조용히 주방에 들어선 오상진은 본격적으로 7살 딸 수아의 아침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오상진은 “아내가 사업 때문에 정말 바쁘고, 내가 상대적으로 여유가 생겨 집안일을 내가 주로 담당하고 있다”며 “일종의 집사 일을 하고 있는데, 육아도 요리도 적성에 맞는다. 그래서 지금의 생활이 만족스럽다”며 활짝 웃어 보였다.</p><p> </p><p>이날 딸과 아내의 아침 식사 만들기부터 시작한 오집사 오상진의 일상은 그야말로 훈훈함 그 자체. 엄청난 실력을 엿볼 수 있는 요리들을 척척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딸 육아와 아내 내조에 쉴 틈 없는 오집사의 일상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렇게 잘 하니 아내가 집안일을 다 믿고 맡길 수 있겠다”, “소영 씨가 밖에 일할 때도 얼마나 마음이 편하겠냐”며 눈을 떼지 못했다고. </p><p> </p><p>국민 엄친아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가 된 오상진의 일상, 오상진이 아내와 딸을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찐 레시피’들, 오상진X김소영 부부가 공개하는 특별한 소식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description>
       <pubDate>2026-02-05 11:0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권수현,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출연 확정! 채움의료센터 채정수 의장 役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1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10711738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배우 권수현이 ‘블러디 플라워’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p><p> </p><p>1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권수현이 2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블러디 플라워'에서 ‘채정수’ 역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p> </p><p>‘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p><p> </p><p>그 가운데 권수현이 맡은 ‘채정수’는 채움의료센터 의장으로 훤칠하고 스마트한 외면과는 달리 서늘하고 쎄한 분위기를 지닌 인물. 그는 세상을 구할 천재적인 의술을 가진 연쇄살인범 이우겸(려운 분)을 지지하고 아픈 딸을 위해 살인범을 살려야 하는 박한준(성동일 분)과 대치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p><p> </p><p>권수현은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그는 선과 악을 넘나드는 얼굴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을 뿐 아니라 최근 방영한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다섯 번째 이야기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에서 현실적인 문제를 덤덤히 그리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아내기도. 이에 권수현이 ‘블러디 플라워’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모인다.</p><p> </p><p>한편 권수현이 출연을 확정 지은 총 8부작으로 구성된 '블러디 플라워'는 디즈니+에서 매주 2회차씩 공개된다.</p><p> </p><p>&lt;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gt;</p>]]></description>
       <pubDate>2026-02-11 11:06: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윤종신,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참석…세대·장르 아우르는 대중음악 아이콘!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1035637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가수 윤종신이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 참석하며 시상식의 무게감을 더한다.</p><p> </p><p>‘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가 뜨거운 관심 속에 2차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출연을 확정지었다.</p><p> </p><p>윤종신은 수십 년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매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방송과 공연을 넘나드는 활동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HMA 2025’ 참석은 시상식의 상징성과 의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HMA 2025’는 설 연휴인 오는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된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시상식은 명절 시즌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의 장으로, 윤종신을 포함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p><p> </p><p>한편 ‘HMA 2025’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 차트 한터차트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이 주최하는 K팝 시상식으로, 올해는 종합편성채널 MBN과 공동 개최된다. 시상식은 ‘한터’ 틱톡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MBN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p><p> </p><p>(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p>]]></description>
       <pubDate>2026-02-11 11:0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아기가 생겼어요' 역시 최진혁! 5개국 글로벌 팬과 특별한 만남!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10606108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K-로코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p><p> </p><p>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최진혁(두준 역)과 오연서(희원 역)의 하룻밤 일탈부터 시작하는 역주행 로맨스를 선보이며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p><p> </p><p>특히 고무적인 것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점령한 ‘아기가 생겼어요’의 인기다. 방송 첫 주부터 넷플릭스 한국 TOP 5에 진입하며 흥행 신호탄을 쏜 ‘아기가 생겼어요’는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방영 2주 차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그 외 중동 및 인도 지역에서는 TOP 5를 유지했고 미국, 브라질, 프랑스, 아랍 에미리트,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에서도 시청자 수 기준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한일 동시 방송 중인 일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에서 4주째 시청 랭킹 1위를 차지했다.</p><p> </p><p>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에서는 1월 1일~1월 31일 기간 전체 드라마 부문 2위, 평점은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했다. 여기에 “찰떡 캐스팅, 자연스러운 연기”,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주인공과 흥미로운 이야기”, “유머와 따뜻함, 설렘과 로맨스, 긴장감과 스릴까지 모두 갖춘 드라마”, “최진혁은 강두준 그 자체. 잘생기고 귀엽기까지 한 완벽남”, “주∙조연 배우 연기력 좋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어 ‘아기가 생겼어요’의 글로벌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아기가 생겼어요’의 글로벌 인기 요인으로는 “사랑, 그거 제대로 한번 해보자고”, “이런 마음, 내가 그쪽 좋아하는 겁니까?”, “피하지 말라고요. 난 장희원 씨 계속 보고 싶거든” 등 가슴에 꽂히는 로맨틱한 대사, 볼수록 매력적인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과 케미, 속도감 있는 전개와 재기 발랄한 연출, 코믹과 설렘을 넘나드는 이야기 등이 꼽힌다.</p><p> </p><p>이에 배우 최진혁이 ‘아기가 생겼어요’를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라쿠텐 비키(Rakuten Viki)가 주최하는 팬 콜(fan call)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인도, 중동, 동남아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을 대표하는 5개국 팬 5인이 선정되어 글로벌 팬 콜이 진행되는 가운데 해당 이벤트는 Viki에서 커버하는 권역에 중계될 예정이다.</p><p> </p><p>그런가 하면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둔 ‘아기가 생겼어요’의 지난 방송에서는 두준과 희원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내 비밀 연애를 시작했지만, 희원의 임신이 발각될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아이가 생겼어요’ 제작진은 “지켜보는 재미가 상당할 것”이라며 2막 관전 포인트를 밝힌 가운데 국내∙외 열혈 시청자가 설레는 마음으로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p><p> </p><p>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p><p> </p><p>&lt;사진&gt;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p>]]></description>
       <pubDate>2026-02-11 11:0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test]]></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84</link>
       <description><![CDATA[<p>test</p>]]></description>
       <pubDate>2026-01-27 16:40: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뉴스 테스트 동해물과]]></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83</link>
       <description><![CDATA[<p>동해물과 밷두갓니 마르고 닳도록</p><p>하느미이 보우하사 만세만세</p>]]></description>
       <pubDate>2025-12-12 23:5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나눔]]></section2>
     </item>

     <item>
       <title><![CDATA[15일부터 치킨 중량 의무표시…정부, '용량꼼수 대응방안' 마련]]></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8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달 15일부터 10대 치킨 가맹본부 소속 가맹점은 치킨의 조리 전 총중량을 그램 또는 호 단위로 가격 옆에 표시해야 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식품분야 민-관 협의체가 구성돼 용량꼼수(슈링크플레이션) 근절 방안과 자율규제 이행 사항을 점검하는 등 민생회복과 소비자주권 강화를 위한 식품분야 용량꼼수 근절대책이 추진된다.</p><p class="0"> </p><p class="0">공정거래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식품분야 용량꼼수 대응방안'을 합동 발표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대책은 외식·가공식품 분야 전반의 중량 변경 정보를 소비자가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민간 감시 체계 및 자율규제를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12329414.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식품분야 용량꼼수(슈링크플레이션) 대응방안 세부과제 이행일정(자료=공정거래위원회)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정부는 먼저 외식 분야의 규율체계를 새롭게 마련한다.</p><p class="0"> </p><p class="0">식약처는 오는 15일부터 10대 치킨 가맹본부 소속 가맹점을 대상으로 치킨의 '조리 전 총중량'을 그램(g) 또는 호 단위로 메뉴판 가격 옆에 표시하도록 정했다.</p><p class="0"> </p><p class="0">표시는 배달앱·온라인 주문 페이지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업계 준비기간을 고려해 내년 6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외식업계의 자율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치킨업종 등 주요 가맹본부와 함께 가격·중량 변경 시 소비자에게 사전 공지하는 협약을 연내 체결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소비자 시장 감시 기능도 확대된다.</p><p class="0"> </p><p class="0">내년부터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분기마다 5대 치킨 브랜드를 표본구매해 중량·가격 정보를 비교·공개하고, 소비자 제보센터를 운영해 용량 감소 사례를 접수한다.</p><p class="0"> </p><p class="0">법 위반이 확인된 경우 관계부처로 통보해 신속 대응하도록 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가공식품 분야에서는 현행 규율체계가 한층 보완된다.</p><p class="0"> </p><p class="0">한국소비자원은 중량정보를 제공하는 제조사·유통사를 확대해 감시망을 촘촘하게 하고, 식약처는 내년 말까지 제재 수준을 '품목제조중지명령'까지 강화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많은 소비자가 이용하는 주요 가공식품의 중량·가격·원재료 정보를 브랜드별로 비교 제공해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돕는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정부는 관계부처와 주요 외식업체·가공식품 제조업체가 참여하는 '식품분야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용량꼼수 근절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중량표시제 도입에 따른 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지속 논의한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세부 지원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293">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정부는 새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시행되도록 가이드라인 배포, 지방정부·사업자 대상 교육, 상담 등을 병행하고, 소비자 물가안정과 소비자주권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5-12-02 19:1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올해 18만 명 이용 '농촌 왕진버스'…내년 112개 시·군으로 확대]]></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8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농촌 왕진버스가 2026년 112개 시·군에서 운영되며 보건소 연계 검진과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을 강화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농촌 왕진버스 대상 지역으로 112개 시·군, 353개소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21개 시·군, 89개소가 늘어난 규모다.</p><p class="0"> </p><p class="0">농촌 왕진버스는 읍·면을 직접 방문해 양·한방 진료, 구강검진·검안, 근골격계 질환 진료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와 지방정부, 농협이 2024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모두의 행복 농촌 프로젝트'에 따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농촌 왕진버스의 올해 이용자는 총 18만 명으로, 도입 첫해인 2024년보다 약 2배 늘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27458718.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령대별 왕진버스 이용자 비율 및 의료서비스별 이용자 수(자료=농림축산식품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용자는 여성 60%, 남성 40%였으며, 60대 이상이 93.5%를 차지했다. 양·한방 진료(6만 7154명), 검안·돋보기(6만 2712명), 치과·구강관리(3만 4428명) 순으로 이용이 많았고, 올해 도입된 근골격계 질환 진료도 1만 6039명이 이용했다.</p><p class="0"> </p><p class="0">내년에는 '함께 만드는 케이(K)-농정 협의체'에서 제안된 확대 의견을 반영해 예산을 46억 7000만 원(전년 대비 +7억 원)으로 증액하고 사업 대상 지역을 넓힌다.</p><p class="0"> </p><p class="0">내년 대상 지역은 의료기관 접근성, 참여 이력, 보건소 연계 여부, 지역 간 형평성 등을 종합 고려해 정선군·울진군 등 21개 시·군을 우선 선정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정부는 내년부터 농촌 왕진버스 사업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p><p class="0"> </p><p class="0">보건소 연계를 강화해 158개소에서 심뇌혈관질환 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을 함께 제공하고, 올해 양평·청주에서 시범 운영된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는 10개 시·군, 22개소로 확대된다.</p><p class="0"> </p><p class="0">민간 플랫폼과 협업해 전문 상담사가 우울·불안·인지 검사를 진행하고, 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추가 상담이 제공된다.</p><p class="0"> </p><p class="0">부처 간 협업도 확대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신문고'와 연계해 올해 10개 시·군에서 생활민원과 법률상담을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20개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625">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박성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내년에는 더 많은 지역에서 보건소 연계와 비대면 상담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강화해 농촌 주민의 의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5-12-02 19:27: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리풀 지구 등 공공택지 보상 빨라진다…9.7대책 후속조치]]></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8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서울 서리풀 등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때 지구지정 이전에도 협의매수가 가능해져 조기 추진이 필요한 지구는 기본조사 착수 시기를 최대 </span>1</span>년가량 당길 수 있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토교통부는 </span>2</span>일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보상을 가속하기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을 공포</span>·</span>시행한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때 지구지정 이전에도 공공주택사업자가 주민과의 협의 매수와 이를 위한 토지조서</span>·</span>물건조서의 작성 등 사전 절차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현재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은 사업 인정고시 이전에도 사업시행자에게 협의매수를 허용하고 있으나</span>, </span>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은 지구지정 때 사업 인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이 되어 지구지정 전에는 사업제안자 지위의 한국토지주택공사</span>(LH)</span>가 협의매수에 착수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313937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번 개정으로 지구지정 전에도 협의매수가 가능해져 이론적으로는 후보지 발표 때부터 협의매수를 위한 보상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게 되며</span>, </span>조기 추진이 필요한 지구는 기본조사 착수 시기를 최대 </span>1</span>년가량 당길 수 있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이번 개정은 </span>9·7</span>대책으로 발표한 보상 조기화 패키지의 첫 제도개선 사항이며</span>, </span>국토부는 조기화 패키지로 전체적인 보상 소요 기간도 최대 </span>1</span>년 이상 단축할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토부는 내년 </span>1</span>월경 지구지정을 앞두고 있는 서울 서리풀 지구를 시작으로 개정안을 본격 적용해 나갈 예정이며</span>, </span>서리풀 지구의 보상 조기화를 위해 </span>LH·</span>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pan>(SH) </span>두 기관 간 협업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LH</span>와 </span>SH</span>는 지난달 </span>21</span>일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해 효율적 보상 추진방향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두 기관 모두 공포 즉시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이번 달 내 보상 현장조사 용역을 발주하고 서리풀 전담 보상팀을 구성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633"></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배성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span>"</span>이번 법 개정은 공공주택지구 사업 과정에서 장기 지연되던 보상 절차에 보다 빠르게 착수하게 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span>"</span>고 밝히고 </span>"</span>주민도 보상소요 파악 등 보상 협의 개시 시점이 빨라지는 만큼 보상 협의를 위한 기다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2 19:30: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에너지·먹거리 할당관세, 내년에도 적용…서민 물가 안정 도모]]></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는 서민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최근 통상환경에 대응해 핵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내년 정기 할당관세 운용방안을 확정했다고 </span>2</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할당관세는 기본관세율의 </span>40%p </span>범위에서 일정기간 세율을 인하하는 제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환율 상승 등으로 서민 경제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주택 난방용 등으로 사용되는 액화천연가스</span>(LNG), </span>액화석유가스</span>(LPG) </span>및 </span>LPG </span>제조용 원유에 대한 관세율</span>(</span>기본 </span>3%)</span>을 내년 상반기까지 올해와 동일한 수준</span>(0% </span>또는 </span>2%)</span>으로 인하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제 유가가 하향 안정화될 것이라는 전망 등을 감안해 내년 하반기부터는 세율 인하폭을 </span>1%p </span>줄여서 지원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어서</span>, </span>산업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나프타 제조용 원유는 글로벌 공급과잉에 따라 현재 구조조정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 지원을 위해 올해와 동일하게 연중 무세화</span>(3%</span>→</span>0%)</span>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최근 먹거리 물가가 불안한 점을 감안해 옥수수</span>(</span>가공용</span>), </span>커피</span>(</span>생두</span>), </span>설탕</span>, </span>감자전분 등 식품 원료에 대한 할당관세 지원을 유지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3405522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료=기획재정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설탕은 현행과 동일하게 인하된 세율</span>(30%</span>→</span>5%)</span>을 계속 적용하되</span>, </span>할당 적용물량을 현행 연간 </span>10</span>만 톤에서 </span>12</span>만 톤으로 </span>20% </span>확대해 국내 경쟁 촉진과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현재 긴급 할당관세로 지원하고 있는 해바라기씨유</span>, </span>냉동딸기</span>, </span>코코아가루 등 </span>12</span>개 먹거리 관련 품목에 대한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span>6</span>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미국 품목관세 부과 대상으로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철강 분야 지원을 위해 니켈</span> </span>괴</span> </span>등 </span>2</span>개 부원료에 대한 할당관세를 신규 적용하고</span>, </span>현재 긴급 할당관세 적용 중인 페로니켈 등 </span>3</span>개 부원료의 적용기한도 내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자동차 산업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영구자석 등 </span>5</span>개 품목에 더해 알루미늄 합금</span>(</span>전기차 배터리용</span>) 1</span>개 품목을 내년 지원대상에 추가하고</span>, </span>반도체</span>, </span>이차전지 산업에 사용되는 그라인딩 휠</span>(Grinding Wheel) </span>등 </span>2</span>개 품목과 탄산리튬 등 </span>3</span>개 품목도 각각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해 폐촉매</span>, </span>폐인쇄회로기판</span>, </span>폐배터리 등 재자원화 원료 </span>5</span>개에 대해 할당관세를 신규로 적용하고</span>, </span>농축어업</span>, </span>섬유 등 취약 산업 지원을 위해 사료</span>·</span>비료</span>·</span>농약</span>·</span>섬유 원재료 등에 대해서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할당관세를 적용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할당관세와 함께 내년에 적용할 조정관세</span>, </span>특별긴급관세 등 탄력관세 운용방안도 확정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우선 국내시장 교란 방지</span>, </span>산업기반 보호 등을 위해 관세율을 상향 조정하는 조정관세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고추장</span>, </span>활돔</span>, </span>냉동 명태 등 </span>13</span>개 품목에 적용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저가의 쌀과 쌀 가공품</span>, </span>인삼 등의 국내 수입이 급증하면 부과하는 농림축산물 특별긴급관세는 올해와 동일하게 미곡류 </span>16</span>개와 인삼류 </span>24</span>개 품목이 적용 대상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국내 소비량 대비 국내 생산이 부족한 농림축산물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운용하는 시장접근물량</span>(Tariff Rate Quota) </span>증량의 경우 참깨</span>, </span>팥</span>·</span>녹두</span>, </span>맥아 등 </span>14</span>개 품목을 대상으로 운용할 예정이며</span>, </span>대두 </span>1</span>개 품목은 국내 콩 재고</span>·</span>생산 증가 추세 등을 감안해 증량 대상에서 제외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9974"></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정부는 이러한 탄력관세 내용을 담은 </span>2</span>건의 대통령령 개정안과 </span>2</span>건의 기획재정부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와 국무회의 등을 거쳐 내년 </span>1</span>월 </span>1</span>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2 19:3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SNS 가상자산 취급업자 '조심'…적법 27곳 외엔 모두 불법]]></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금융당국이 텔레그램</span>, </span>오픈채팅방</span>, </span>유튜브</span>, SNS </span>등에서 활동하는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와의 거래로 발생하는 금전피해에 대해서는 구제받지 못한다고 </span>2</span>일 경고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동안 금융정보분석원</span>(FIU)</span>은 민원</span>·</span>제보 등으로 파악한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에 대해 수사기관 통보</span>, </span>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국내 접속차단 요청 등 이용자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를 해 왔으나</span>, FIU</span>가 수사기관에 통보한 명단 외에도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현재 </span>FIU</span>에 적법하게 신고된 가상자산사업자는 </span>27</span>곳으로</span>, </span>이 외에 내국인 대상으로 영업하는 가상자산 취급업자는 모두 불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는 금융위</span>, FIU, </span>금감원 등 금융감독당국의 관리</span>·</span>감독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관련 법에서 요구하는 자금세탁방지나 이용자 보호체계를 충분히 갖추고 있지 않을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38066298.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고 가상자산사업자 명단(27개).(자료=금융위원회)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특히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는 사기</span>·</span>탈세</span>·</span>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각종 범죄 행위에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span>, </span>이를 통해 거래하는 경우 금전 피해 발생 등에 대해 구제받기 어려울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FIU</span>는 가상자산 관련 불법행위와 자금세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관세청</span>·</span>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대응단을 통해 불법행위 유형 및 적발 현황 등을 공유해 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합동 대응단을 통해 확인된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사례는 </span>▲</span>텔레그램과 오픈채팅방을 통해 익명으로 스테이블 코인 교환 </span>▲</span>국내에 신고하지 않은 가상자산 취급업자를 블로그나 </span>SNS </span>등으로 홍보</span>·</span>알선</span>(</span>레퍼럴 등</span>) </span>▲</span>환전소를 통해 가상자산을 매개로 환치기 등이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실제로 사실상 거래가 불가능한 코인을 가치 상승 가능성을 홍보하며 판매하거나</span>, </span>매매 대금만 받고 코인을 지급하지 않는 등 금전 피해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span>, FIU</span>는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를 통한 거래를 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권고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불법 가상자산 취급행위가 의심되면 </span>FIU(infiu@korea.kr)</span>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span>(DAXA, jebo@kdaxa.org), </span>경찰</span>(112) </span>등에 제보하거나</span>, </span>형사소송법 제</span>234</span>조에 따라 직접 수사기관에 고발할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633"></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IU</span>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공조해 자금세탁행위 방지와 이용자 보호를 위해 불법 가상자산 취급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2 19:37: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국민과 직접 소통&quot;…'범정부 국민 참여 플랫폼' 만든다]]></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기관별로 분산된 참여 플랫폼 등을 </span>'</span>범정부 국민 참여 플랫폼</span>'</span>으로 확대 개편해 국민과</span> </span>직접 소통하고</span>, </span>가칭 </span>'</span>시민참여기본법</span>' </span>제정과 주민자치회 법제화 등을 통해 참여를 제도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 국민 모두가 기본적 삶을 보장받는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span> </span>가칭 </span>'</span>기본사회기본법</span>'</span>을 제정하는 한편</span>, </span>의료</span>·</span>요양</span>·</span>돌봄 서비스 통합 제공 등을 통해</span> </span>노인</span>·</span>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기본생활을 보장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는 시민의식 향상에 따른 정책 참여 요구 증가와 </span>AI </span>기술 발전에 따른 행정에 대한 국민의 높은 기대 수준에 발맞춰</span>, </span>관계부처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 등이 담긴 </span>'</span>국민주권정부 정부혁신 추진전략</span>'</span>을 </span>2</span>일 발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새로운 정부혁신 추진전략은 </span>AI </span>도입과 함께 업무 프로세스</span>, </span>공직문화 전반의 혁신을 통해 </span>'</span>국민이 주도하고 </span>AI</span>가 뒷받침하는 국민주권정부</span>'</span>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span>▲</span>국민 주도 참여</span>·</span>소통 거버넌스 구현 </span>▲</span>포용과 균형의 기본사회 구현 </span>▲</span>성과로 신뢰받는 일 잘하는 정부 구현 </span>▲</span>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 등 </span>4</span>대 핵심 전략과 </span>12</span>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국민 주도 참여</span>·</span>소통 거버넌스 구현</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정부혁신으로 범정부 국민 참여 플랫폼이 구축되어 국민이 </span>'</span>정책 공동 설계자</span>'</span>로서 참여하고</span>, </span>국민</span>·</span>기업이 필요한 행정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정부 투명성과 신뢰도가 상승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통해 정부 투명성을 강화하는 바</span>, </span>국세심사청구 정보와 환경영향평가 정보 등 국민 접근성이 낮았던 정보를 적극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외 법령</span>·</span>규제정보 등 기업이 원하는 행정정보를 사전에 맞춤형으로 제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데</span>, </span>먼저 실질적 민원 </span>'</span>해결</span>'</span>을 위해 원스톱 민원처리를 법제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평가</span>·</span>보상체계 개선 등 민원 제도도</span> </span>정비하고</span>, </span>민</span>·</span>관협의체 또는 현장자문단을 구성해 현장중심 정책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45083725.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부혁신 비전 및 추진전략(자료=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span>포용과 균형의 기본사회 구현</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추진전략에 따른 기본사회 실현으로 소득</span>·</span>지역</span>·</span>세대와 관계없이 기본적 삶의 질이 보장되고</span>, </span>사회연대경제 및 지역공동체 회복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먼저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공공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span>'</span>농촌 왕진버스</span>', '</span>찾아가는 민원실</span>' </span>등 방문이 어려운 국민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장애인</span>·</span>사회적 고립가구 등 사회적 약자와 국내체류 외국인</span>·</span>동포</span>, </span>재외국민 등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해 소외 없는 공공서비스를 구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모두가 기본적 삶을 보장받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바</span>, '(</span>가칭</span>) </span>기본사회기본법</span>' </span>제정 및 인공지능 기본사회 중장기 프로젝트 실시 등 기본사회 추진체계를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일상생활 어려움이 있는 노인</span>·</span>장애인 등에게 의료</span>·</span>요양</span>·</span>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의 기본생활을 보장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통신</span>·</span>교통 기본서비스 확충은 물론 청년</span>·</span>고령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주거 안정지원 등을 통해 국민의 생활 부담을 낮춘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자율과 혁신을 통한 지역균형성장 체계를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중앙부처와 지방정부가 협력해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span>, </span>국고보조사업 혁신 등 지방정부 자율성 증진 및 상권르네상스 </span>2.0 </span>추진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로 지역 주도 균형성장을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성과로 신뢰받는 일 잘하는 정부 구현</span></p><p class="0"> </p><p class="0">적극행정 면책강화와 특별성과 포상금 등을 통해 신상필벌의 공직문화를 확산하고</span>, </span>공직 업무 전반에 </span>AI </span>활용이 일상화됨으로써 행정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리라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span>'</span>가짜 노동</span>' </span>없는 성과 중심의 조직을 운영하는데</span>, </span>불필요한 문서 생산과 비생산적 회의</span>·</span>행사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지 못하는 업무를 발굴</span>·</span>개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span>특별성과 포상금 제도</span>' </span>신설 및 재난</span>·</span>민원 대응 공무원 처우</span>·</span>근무 여건 개선 등 노력 및 성과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열정이 넘치고 일 잘하는 공직사회도 조성하는데</span>, </span>먼저 현장에서 느끼는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한 관행</span>·</span>제도를 공무원이 직접 발굴</span>·</span>제안</span>·</span>해결하는 문화를 조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성실</span>·</span>복종의무 규정 정비 등으로 공무원이 법령을 준수하고 소신껏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span></p><p class="0"> </p><p class="0">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범정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기관별 특화 인공지능 기반 마련으로 공직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 활용이 일상화되는 환경을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고가치 데이터의 전략적 개방 및 가명정보 적극 활용 환경 마련 등 적극적 데이터 개방으로 인공지능 시대 경쟁력을 확보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공공 인공지능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고자 인공지능 교과목 개선 및 인공지능 관련 교육 이수 의무화 등으로 공직사회 전반의 인공지능 리터러시를 제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span>'AI </span>챔피언</span>'</span>인 내부 인공지능 전문가를 </span>2</span>만 명 양성하고</span>, </span>민간 인공지능 우수 인재를 영입해 </span>'AI </span>전문관</span>'</span>으로 육성하는 등 공공분야 인공지능 내부 역량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공공 인공지능 윤리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위해 공공 특성과 글로벌 인공지능 윤리 추세에 맞는 </span>'</span>공공 </span>AI </span>윤리 가이드라인</span>'</span>을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공공부문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개인 기본권 침해 가능성과 인공지능 판단 책임소재 명확성 등을 사전에 검증하는 </span>'</span>공공 </span>AI </span>영향평가제</span>'</span>를 신설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span>"</span>이번에 발표한 </span>'</span>국민주권정부의 정부혁신 추진전략</span>'</span>은 행정 효율성 제고를 넘어</span>, </span>국민 모두가 정책 결정의 주역이 되고 </span>AI</span>가 제공하는 미래 행정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span>"</span>며 </span>"</span>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span>, AI </span>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국민주권정부를 실현해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1014"></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한편 행안부는 범정부 혁신 추진동력 확보를 통한 성공적인 정부혁신 이행을 위해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span>'</span>정부혁신추진협의회</span>' </span>및 학계</span>·</span>현장 전문가가 함께하는 </span>'</span>정부혁신전략위원회</span>'</span>를 운영할 계획이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2 19:4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 총리 &quot;나눔과 연대, 공동체의 든든한 기반&quot;…'사랑의 열매' 기부]]></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랑의 열매'를 전달받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기부했다.</p><p class="0"> </p><p class="0">이날 행사는 '모든 국민이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연시'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행보로,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4500억 원 모금을 목표로,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48363778.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무조정실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사랑의 열매 전달 후 이어진 환담에서 김 총리는 "정부가 최근 겨울철 대비 복지 위기기구 등 지원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데 있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같은 민간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이분들께 보다 많은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같은 날 오후, 김 총리는 '모든 국민이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연시'를 위한 다음 행보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신민석 대한결핵협회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성금을 전달했다.</p><p class="0"> </p><p class="0">김 총리는 70여 년 간 결핵 퇴치에 앞장서 온 대한결핵협회 임직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정부의 지원정책과 결핵협회의 노력 등으로 결핵환자와 사망자가 점차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OECD 국가 중 높은 상황이므로 정부는 의료접근성 취약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검진서비스 제공 등 정책 지원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협회에서도 협회에서도 정부·지역사회와 함께 결핵을 예방하고 환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하는데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김민석 총리는 "우리 사회의 성숙한 공동체 정신에 힘입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연말모금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국민들께 감사를 표하면서 "정부도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956">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또한, 김 총리는 "나눔과 연대의 가치는 여전히 우리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기반이다"고 강조하며 이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p>]]></description>
       <pubDate>2025-12-02 19:47: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OECD, 한국 올해 경제성장률 1.0%…내년·2027년 2.1% 전망]]></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경제협력개발기구</span>(OECD)</span>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span>1.0%, </span>내년과 </span>2027</span>년은 </span>2.1% </span>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획재정부는 </span>2</span>일 경제협력개발기구가 경제전망을 이 같이</span> </span>발표했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경제전망은 매년 </span>2</span>회</span>(5~6</span>월</span>, 11~12</span>월</span>) </span>세계경제</span>·</span>회원국</span>·G20 </span>국가 대상으로 발표되며</span>, </span>중간경제전망은 매년 </span>2</span>회</span>(3</span>월</span>, 9</span>월</span>) </span>세계경제</span>·G20 </span>국가 대상으로 발표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경제협력개발기구는 올해 세계경제가 무역장벽 강화와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였지만 근본적인 취약성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평가하며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span>3.2%, </span>내년 </span>2.9%, 2027</span>년 </span>3.1% </span>수준으로 전망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53074504.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OECD 경제전망｣(성장률) (자료=기획재정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지역별로 살펴보면 미국은 고용 부진과 관세 인상에 따른 물가 전가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올해 </span>2.0%</span>에서 내년 </span>1.7%, 2027</span>년 </span>1.9%</span>로 둔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일본은 올해 내수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을 기록하겠으나 순수출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며 성장세가 올해 </span>1.3%</span>에서 내년과 </span>2027</span>년 </span>0.9%</span>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유로 지역은 올해 </span>1.3%</span>에서 내년 </span>1.2%</span>로 소폭 둔화한 이후 내수 회복과 무역 반등에 힘입어 </span>2027</span>년 </span>1.4%</span>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중국은 부동산 부문의 지속 부진과 조기 선적 효과 소멸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올해 </span>5.0%</span>에서 내년 </span>4.4%, 2027</span>년 </span>4.3%</span>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물가상승률은 </span>G20 </span>국가는 올해 </span>3.4%, </span>내년 </span>2.8%, 2027</span>년 </span>2.5%</span>로 하락세로 내다보고 다만</span>, </span>미국은 관세 인상의 최종 가격 전가로 향후 몇 분기 동안 인플레이션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세계경제 성장 하방 위험요인으로 </span>▲</span>무역정책의 추가적인 변화 </span>▲</span>인플레이션 압력 재부상 </span>▲</span>자산 가격의 급격한 조정에 따른 금융시장 위험 확대 </span>▲</span>재정건전성 악화에 따른 금융 여건 위축 등을 제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상방 요인으로는 </span>▲</span>무역장벽 완화 </span>▲</span>지정학적 불확실성 감소 </span>▲</span>인공지능</span>(AI) </span>관련 투자를 통한 생산성 증가를 꼽았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경제협력개발기구는 정책 권고로 글로벌 무역체계 내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무역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중앙은행이 물가안정 관련 위험에 대해 경계를 유지하고 신속히 대응해야 하며</span>, </span>증가하는 공공부채에 대응하고 향후 충격에 대응할 재정 여력을 유지하기 위해 재정규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한국 경제에 대해선</span> </span>올해 </span>1.0% </span>성장 이후 내년과 </span>2027</span>년 </span>2.1%</span>로 성장세가 강화될</span> </span>것으로 예상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소비쿠폰 등 확장적 재정정책과 완화적 통화정책</span>, </span>실질임금 상승으로 민간소비가 회복되는 가운데 수출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평가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7663"></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span>2.0%, </span>내년 </span>1.8%, 2027</span>년 </span>2.0%</span>로 </span>2% </span>목표치에 부합하는 범위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2 19:52: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소방청, 2025년 국민을 지킨 현장 소방대원 57명 선정]]></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소방청</span>(</span>청장 직무대행 김승룡</span>)</span>은 </span>2025</span>년부터 재난 및 재해 현장에서 뛰어난 공로를 세운 소방대원에 대해 포상 제도를 확대</span>·</span>정례화하고</span>, </span>올해 </span>57</span>명의 유공 소방대원을 선정했다고 </span>2</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제도 신설은 재난 대응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span>, </span>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유공 소방대원 선정은 </span>‘</span>재난</span>·</span>재해유공 대원</span>’</span>으로서</span>, </span>현장 경험과 공적을 중심으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span>. </span>주요 선정 기준에는 긴급구조통제단 참여</span>, </span>대형 산불</span>·</span>붕괴</span>·</span>화재 등 장기간 수색 및 대응활동</span>, </span>비번일 인명 구조 활동 등이 포함되며</span>, ‘</span>실질적 현장 공적</span>’</span>을 중심으로 공정하고 체계적인 심의를 통해 선정됐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02244278.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난·재해 유공 주요 선발대원 공적(대표).(자료=소방청)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선정된 유공 소방대원에게는 포상휴가</span>, </span>성과급 심사 우대</span>, </span>대외 행사에서의 추천 우대 등 여러 특전이 제공된다</span>. </span>특히</span>, </span>포상휴가는 시행일부터 </span>6</span>개월 이내에 사용하도록 하여</span>, </span>대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보장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소방청은 현장대원의 헌신과 전문성을 제도적으로 보상하고</span>, </span>재난 대응의 모범적 사례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여 소방 서비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실효적 보상책이 포함된 </span>‘</span>성과 기반 포상체계</span>’</span>를 확대하여</span>, </span>현장 대원들의 사기 증진과 업무 성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2908"></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span>“</span>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대원들의 노고가 공정하게 인정받는 문화가 필요하다</span>”</span>며</span>, </span>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포상 체계를 강화해 소방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span>, </span>재난 대응의 신뢰성을 높이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2 20: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내 목재생산업체 매출액 전년 대비 2,739억 원 증가]]></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산림청은 제재목 등 </span>22</span>개 목재제품을 기준으로 </span>2024</span>년도 국내 목재이용 현황을 조사한 </span>‘</span>목재이용실태조사</span>’</span>를 </span>2</span>일 발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조사결과</span>, </span>우리나라의 </span>2024</span>년 전체 목재이용량은 </span>2,641</span>만</span>㎥</span>이며</span>, </span>국산원목과 원목외 원자재를 포함한 국산목재 이용량은 </span>518</span>만</span>㎥</span>, </span>수입원목과 수입 목재제품을 포함한 수입목재 이용량은 </span>2,123</span>만</span>㎥</span>으로 목재자급률은 </span>19.6%</span>로 나타났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2024</span>년 전체 목재이용량</span>(2,641</span>만</span>㎥</span>)</span>은 </span>2023</span>년 </span>2,722</span>만</span>㎥</span>보다 약 </span>81</span>만</span>㎥ </span>감소했다</span>. </span>수입목재 이용량</span>(2,123</span>만</span>㎥</span>)</span>은 </span>2023</span>년 </span>2,192</span>만</span>㎥ </span>대비 </span>69</span>만</span>㎥ </span>감소했으며</span>, </span>국산목재 이용량</span>(518</span>만</span>㎥</span>)</span>은 </span>2023</span>년 </span>531</span>만</span>㎥ </span>대비 </span>13</span>만</span>㎥ </span>감소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국내 목재생산업체와 목재 수입유통업체의 매출액 합계는 </span>8</span>조 </span>3,818</span>억 원으로 </span>2023</span>년 </span>8</span>조 </span>4,869</span>억 원보다 </span>1,051</span>억원 감소했다</span>. </span>이에 반해 </span>2024</span>년 국내 목재생산업체의 매출액은 </span>3</span>조 </span>9,696</span>억원으로 </span>2023</span>년 </span>3</span>조 </span>6,957</span>억원보다 </span>2,739</span>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0741728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4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국내 목재이용현황(정보그림=산림청)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span>, </span>관세 인상 등 국제정세 변화가 있었지만</span>, </span>탄소중립 관련 목재이용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전체적인 목재이용량은 소폭만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2024</span>년 목재자급률은 </span>19.6%</span>로 </span>2023</span>년 </span>19.5% </span>대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이번 목재이용실태조사 시</span>, </span>작년 실제 목재제품 이용량을 기반으로 목재자급률 산정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는 과정에서 일부 품목이 중복산정되는 등 오류가 발견돼 바로잡았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에 공표된 </span>‘2024</span>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보고서</span>’</span>는 산림청 누리집</span>(www.forest.go.kr) </span>행정정보의 통계자료실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span>(www.kofpi.or.kr) </span>임업정보의 통계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469"></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인호 산림청장은 </span>“</span>목재는 탄소중립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국산목재 이용을 더욱 늘려나가야 할 것</span>”</span>이라며</span>, “</span>목재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span>”</span>라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2 20:06: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728조 규모 2026년 예산 국회 통과…5년 만에 법정기한 내 처리]]></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인 </span>2026</span>년도 예산이</span> </span>국회를 통과했다</span>. </span>헌법상 정해진 법정기한 내 여야가</span> </span>합의해 예산안이 통과된 것은 지난</span> 2021</span>년 이후 </span>5</span>년 만이다</span>. </span>정부안 </span>728</span>조 원에서 </span>1000</span>억 원 감액된 </span>727</span>조 </span>9000</span>억 원으로 확정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획재정부는 지난 </span>2</span>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 같은 규모의 </span>'2026</span>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span>'</span>을 의결했다고 </span>3</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책펀드</span>, AI </span>지원 등 모두 </span>4</span>조 </span>3000</span>억 원을 감액하고</span>, </span>감액된 재원 내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span>, </span>민생지원 예산</span>, </span>재해예방</span>·</span>국민안전 소요</span>, </span>지역경제 활성화 분야를 중점 보강해 모두 </span>4</span>조 </span>2000</span>억 원을 증액</span>, </span>총지출 규모는 정부안 대비 </span>1000</span>억 원 순감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은 잉여금 등 국세 외 수입의 증가로 총수입이 정부안 대비 </span>1</span>조 원 증가</span>(675</span>조 </span>2000</span>억</span> </span>원</span>)</span>해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span>GDP </span>대비 </span>-4.0%</span>에서 </span>-3.9%</span>로 개선되고 국가채무는 </span>GDP </span>대비 </span>51.6%</span>로 유지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국회에서 확정된 예산이 내년도 회계연도 개시와 동시에 차질 없이 집행할 수 있도록 사전절차를 신속하게 준비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국회 확정 예산 주요 특징</span></p><p class="0"> </p><p class="0">국회는 심의과정에서 제기된 미래투자와 민생지원 등과 관련된 소요는 증액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미래 성장동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에서 햇빛소득마을 </span>ESS </span>설치</span>(+975</span>억 원</span>) </span>등 신재생에너지 지원</span>, AI </span>모빌리티 실증도시</span>(+618</span>억 원</span>) </span>등 신산업투자를 확대하고</span>, </span>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급</span>(+158</span>억 원</span>), </span>청년미래적금 인센티브 강화 등 저출생</span>·</span>미래세대를 지원해 인구구조 변화에도 대응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장애인 최중증장애인 가산급여 인상</span>(+63</span>억 원</span>), </span>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span>(+137</span>억 원</span>) </span>등 장애인</span>·</span>노인</span>·</span>위기가구 등 취약계층에 맞춤형으로 지원하고</span>, </span>햇살론 특례보증 금리 인하</span>, </span>대중교통 정액패스 지원 강화</span>, </span>도시가스 신규 보급 등 서민 생계비 부담 경감으로 취약계층</span>·</span>민생경제 지원에도 집중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가뭄</span>·</span>산불 등 재해예방과 국민안전 관련 예산도 넉넉하게 지원했고</span>, </span>지역이 성장의 거점이 되도록 </span>AX </span>등 산업</span>·</span>인프라 예산도 반영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국정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국가전산망의 신속한 복구와 </span>DR </span>구축 등 대응력 강화를 위한 예산을 반영</span>(+4000</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한미 관세협상 합의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정부안에 반영된 대미통상프로그램을 감액</span>(-1</span>조 </span>9000</span>억 원</span>)</span>하고 내년에 신설하는 한미전략투자공사 출자예산</span>(+1</span>조 </span>1000</span>억 원</span>)</span>에 반영하는 등 정부안 제출 이후 변경된 사안도 충분히 고려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조정</span>·</span>반영했다</span>. </span>이번 예산의 주요 증액 내용은 다음과 같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44249681.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대 분야별 재원 배분(단위 : 조원).(자료=기획재정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span>미래 성장동력 확보</span>(+1</span>조 </span>7000</span>억 원</span>)</span></p><p class="0"> </p><p class="0">신재생에너지 부문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를 위해 </span>ESS </span>설치 지원을 확대</span>(+250</span>곳</span>)</span>해 신재생에너지 자립 기반을 조성</span>(+975</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노후 재생</span>e</span>인버터 </span>SW </span>개선사업의 국비지원율을 </span>70%</span>에서 </span>100%</span>로 대폭 높이고 계통취약지역 내 인버터 전수 조사</span>(7</span>만 </span>6000</span>개</span>)</span>로 전력망을 안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사립학교</span>(100</span>개</span>), </span>공영주차장</span>(50</span>개</span>)</span>에 태양광 보급을 지원</span>(+118</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span>(+110</span>억 원</span>) </span>확대로 탄소중립을 뒷받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가정용 히트펌프도 </span>1600</span>가구에서 </span>2600</span>가구</span>(+55</span>억 원</span>)</span>로 추가 보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첨단산업 부문은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실증도시를 신규 조성</span>(+618</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고신뢰</span>·</span>고정밀 완전 자율운항 선박 기술을 개발</span>(+222</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선로</span>, </span>상</span>·</span>하수도관</span>, </span>가스관 등 공동구 구축을 지원</span>(+500</span>억 원</span>)</span>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대한 대규모 민간투자를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인재양성 부문은 </span>KAIST·GIST </span>부설 과학영재학교를 설립</span>(+126</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가 지원하는 </span>AI </span>훈련 수료자를 배치</span>·</span>채용하는 벤처기업 </span>80</span>곳을 대상으로 </span>1</span>곳당 </span>1</span>억 </span>5000~2</span>억 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span>(+14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수출</span>·</span>통상 부문은 관세협상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한미전략투자공사 출자를 반영</span>(+1</span>조 </span>1000</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중소조선사 </span>RG </span>특례보증 </span>3000</span>억 원을 추가 공급</span>(+40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온라인 수출기업 대상 물류비 지원도 </span>1131</span>개 사에서 </span>1591</span>개 사로 확대</span>(+5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이어서 저출생</span>·</span>미래세대를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월 </span>4</span>만 원의 친환경 농산물을 임산부 </span>16</span>만 명에게 지급</span>(+158</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취약지 산부인과 노후장비 교체를 지원</span>(+18</span>억 원</span>)</span>해 산모 건강을 증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산후조리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평가시스템도 구축</span>(+3</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3</span>년 동안 동결됐던 보육교사 수당을 </span>2</span>만 원 올려 </span>28</span>만 원으로 인상하고</span>, </span>교사</span>-</span>아동비율 개선에 따른 추가 채용</span>(+1</span>만 </span>5000</span>명</span>) </span>교사에도 수당을 지급</span>(+445</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0~2</span>세 기관보육료도 </span>3%</span>에서 </span>5%</span>로 추가 인상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span>(+192</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조손가정에 방문 양육을 지원하는 지역을 </span>3</span>곳에서 </span>7</span>곳으로 확대하고</span>, </span>특별 보호가 필요한 아동 지원을 </span>360</span>명에서 </span>506</span>명으로 늘려 취약 아동 돌봄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이돌봄사 국가자격증 관리시스템을 구축</span>(+54</span>억 원</span>)</span>해 돌봄인력의 전문성</span>·</span>신뢰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당초 중소기업 신규재직자에 한정된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대상에 기존 재직자와 영세 소상공인을 추가해 지원을 대폭 확대</span>(10</span>만 명</span>→</span>160</span>만 명</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취약계층</span>·</span>민생경제 지원</span>(+4000</span>억 원</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먼저</span>, </span>취약계층 사회안전 매트를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역사회 통합돌봄 국비 대상을 모든 지방정부로 확대</span>(183</span>→</span>229</span>개</span>)</span>해 어르신들이 사는 곳에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활동지원사 가산급여 </span>10% </span>인상과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전문수당 인상</span>(15</span>만</span>→</span>20</span>만 원</span>)</span>으로 최중증 장애인 대상 돌봄을 강화</span>(+94</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장애아동의 언어발달</span>, </span>심리치료 등을 위한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단가를 </span>20</span>만 원에서 </span>20</span>만 </span>5000</span>원으로 인상해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span>(+42</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안정적 직업생활 지원을 위해 근로지원인을 </span>200</span>명 확대</span>(+46</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생계가 어려운 사람에게 먹거리</span>·</span>생필품을 제공하고 사회복지 상담과 연계하는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의 지원 기간과 규모를 확대</span>(+24</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이어서</span>, </span>지역</span>·</span>필수 의료체계를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방의료원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단가를 과목당 </span>6</span>억 원에서 의료양호지역 </span>7</span>억 원</span>, </span>의료부족지역 </span>8</span>억 원으로 한시적으로 상향해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통한 지역의료 체계를 강화</span>(+17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중증외상환자 신속한 이송을 위해 권역외상센터 </span>2</span>개소에 헬기계류장을 구축</span>(+45</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진료권 기반 실태조사</span>(+3</span>억 원</span>)</span>로 필수의료 역량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심리안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span> </span>자살예방센터 전담인력</span>(467</span>명</span>) </span>확충을 신속히 지원하고</span>, </span>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신설로 자살예방 컨트롤타워를 구축</span>(+2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청소년 온라인 상담 적시대응을 위한 </span>1388</span>센터 인력을 </span>16</span>명 증원</span>(+4</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또한</span>, </span>민생경제</span>·</span>노동 부문 지원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대중교통 정액패스의 이용 한도</span>(</span>월 </span>20</span>만 원</span>)</span>를 폐지하고 비수도권과 </span>3</span>자녀</span>·</span>저소득 가구는 가격을 인하해 지원을 확대</span>(+305</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서민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햇살론 특례보증 금리를 </span>15.9%</span>에서 </span>12.5%</span>로 인하하고</span>, </span>기초수급자</span>, </span>차상위 등 사회적배려대상자는 </span>9.9%</span>까지 인하</span>(+297</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에 공급배관 건설비용을 </span>70% </span>보조해 도시가스 신규 보급으로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span>(20</span>곳 </span>+140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근로감독관 </span>864</span>명 추가 채용에 따른 국가시험 개최 등 필요경비를 반영해 차질 없는 근로감독업무를 뒷받침</span>(+21</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소규모 작업장에 안전장비 보급을 확대</span>(1200</span>→</span>1800</span>개 사</span>, +42</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산재병원 노후 장비를 교체해 산재근로자의 조속한 회복을 지원</span>(+72</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문화 부문에서는 예술인 지원을 위해 초중고 예술강사의 강사료를 연 </span>1</span>인당 </span>645</span>만 원에서 </span>1158</span>만 원으로 올리고 강의시간을 </span>1</span>인당 연 </span>150</span>시간에서 </span>269</span>시간으로 대폭 확대해 예술교육을 내실화하고 강사 처우를 개선</span>(+29</span>억 원</span>, </span>특별교부금 포함 </span>+214</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은퇴 체육인 </span>1500</span>명에게는 지도자 과정 등 제</span>2</span>의 인생설계를 지원</span>(+8</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출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지역 서점의 공동수배송</span>(6</span>→</span>9</span>곳</span>), </span>권역별 선도서점 육성</span>(25</span>→</span>120</span>개</span>) </span>등을 확대해 출판산업 인프라와 경쟁력을 강화</span>(+6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국민안전</span>·</span>안보 강화</span>(+6000</span>억 원</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먼저</span>, </span>재해 예측과 예방</span>, </span>대응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전산망의 신속 복구와 </span>DR</span>구축 등 재난 대응력을 제고</span>(+400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주요 시스템 </span>168</span>개 대상 이중화를 조속히 추진하는 한편 재난 상황에 데이터 손실이 없도록 실시간 백업체계를 구축</span>(+3434</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화재복구에 활용된 클라우드</span>·</span>장비의 임차료를 반영</span>(+446</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한 교체 소요</span>(+62</span>억 원</span>)</span>도 차질 없이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가뭄 대응을 위해 지하수저류댐을 </span>2</span>곳에서 </span>3</span>곳으로 추가 설계하고</span>, </span>계단식논</span>·</span>인공습지 등 수질개선</span>(+107</span>억 원</span>)</span>도 병행해 용수를 확보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수진화대가 상주하는 산불대응센터</span>(10</span>곳</span>)</span>를 조성해 초기대응력을 강화하고 산림 내 국가유산 자동소화설비</span>(5</span>곳</span>) </span>설치로 대형산불에 대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계측기 설치</span>, </span>예측모형 등 현장작동형 도시침수예보 체계도 구축</span>(+25</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심리상담 등 오송</span>·</span>이태원 참사 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하고</span>, </span>현장인력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진료비와 상담을 지원</span>(+47</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이어서 재외국민 대상 해외범죄 대응을 위해 국제공조 지원과경찰주재관</span>·</span>현지협력원 등 전담인력 </span>54</span>명을 추가로 확보</span>(+82</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여행자정보 동시구현 시스템을 지방공항 </span>7</span>곳에 추가 배치하고</span>, </span>신변검색기 등 첨단장비를 도입해 위해물질 반입을 차단</span>(+29</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사이버공격 예방</span>-</span>탐지</span>-</span>분석 등 해킹바이러스 대응체계도 고도화</span>(+145</span>억 원</span>)</span>하고 정보보호 공시제도 강화로 기업의 책임을 확보</span>(+77</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또한</span>, </span>군인의 복무여건을 개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휴일 당직근무비를</span> 6</span>만 원에서 </span>10</span>만 원으로 높이고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격년 주기 건강검진비</span>(20</span>만 원</span>)</span>를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전체 소령 대상 월 </span>5</span>만 원</span>(</span>무보직은 </span>3</span>만 원</span>)</span>의 직책수행경비도 신설</span>(+55</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찰위성 임무수행을 위한 운용센터를 조기 구축</span>(+106</span>억 원</span>)</span>하고 해병대 </span>K-2 </span>전차 신규 도입 착수금</span>(</span>총사업비 </span>4000</span>억 원</span>) </span>반영으로 전력보강을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공중 작전영역 확장을 위해</span> </span>다목적 공중급유기 </span>1</span>대를 추가로 확보</span>(+300</span>억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참전수당을 </span>48</span>만 원에서 </span>49</span>만 원</span>, </span>무공영예수당은 </span>54</span>만</span>~56</span>만 원에서 </span>55</span>만</span>~57</span>만 원</span>, 4.19</span>공로는 </span>49</span>만 원에서 </span>50</span>만 원으로 </span>1</span>만 원씩</span> </span>인상해 보훈예우를 강화</span>(+192</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지역경제 활성화</span>(+1</span>조 </span>6000</span>억 원</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먼저</span>, </span>농어촌 생활여건을 개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인구감소지역 대상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원 지역을 </span>3</span>곳 추가해 </span>10</span>곳으로 늘려 더욱 폭넓게 농어가 소득망을 확충</span>(+637</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일손 부족문제 완화를 위해 인력중개센터를 </span>110</span>곳에서 </span>130</span>곳으로 확대하고</span>, </span>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근로자 대상 기숙사 </span>10</span>곳을 확보</span>(+20</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안 쓰레기 수거를 위한 해양환경정화선 </span>4</span>척 건조를 지원하고</span>, </span>대상 해안범위도 확대해 어촌 환경을 개선</span>(+41</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하계조사료 목표면적 상향</span>(1</span>만</span>ha</span>에서 </span>2</span>만</span>ha)</span>에 따라</span> </span>제조비 및 종자비 등을 지원해</span> </span>전략작물 생산과 유통 기반을 확충</span>(+77</span>억 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무기질비료 가격</span>(8</span>만 원</span>/</span>톤</span>)</span>도 보조</span>(+156</span>억 원</span>)</span>해 농가 가격부담을 완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이어서 지방거점 성장을 위해 지역거점 </span>AX </span>지원으로 지역특화산업의 생산성 고도화</span>(+756</span>억 원</span>)</span>를 뒷받침하고</span>, </span>지역주도형 제조업 </span>AI </span>전환도 </span>2</span>개 지역을 추가해 </span>7</span>곳을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석유화학</span>·</span>철강 등 위기지역 기업에 이차보전 지원</span>(+67</span>억 원</span>) </span>강화 및 지방정부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을 확대</span>(+250</span>억원</span>)</span>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호남고속선 증편을 위한 변전소 증설을 조기 추진</span>(+100</span>억 원</span>)</span>하고</span>, </span>서대전</span>~</span>회덕 구간 고속도로 확장</span>(+23</span>억 원</span>) </span>등 지역 교통인프라를 확충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낙동강 유역 취수원 다변화</span>(+44</span>억 원</span>)</span>로 먹는 물 문제를 해소하고</span>, </span>취양수시설 </span>48</span>곳을 조기 준공</span>(+90</span>억 원</span>)</span>해 충분한 용수 확보를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58143"></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안정적인 광역교통망 운영을 위해 광역버스 지원금을 노선당 </span>14</span>억 원에서 </span>15</span>억 원으로 높이고</span>, SOC, R&amp;D, </span>문화 등 기타 민생</span>·</span>지역 현안 사업에 </span>1</span>조 </span>2000</span>억 원을 반영한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8:4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세사기·보이스피싱 등 '사기죄' 처벌 강화…최대 징역 30년]]></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전세사기</span>·</span>보이스피싱 등 불특정 다수의 서민을 대상으로 한 사기범죄의 법정형을 높여 형법상 사기죄도 최대 </span>30</span>년까지 처벌이 가능해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법무부는 사기죄</span>, </span>컴퓨터등사용사기죄</span>, </span>준사기죄의 법정형을 기존 </span>'</span>징역 </span>10</span>년</span>·</span>벌금 </span>2000</span>만 원 이하</span>'</span>에서 </span>'</span>징역 </span>20</span>년</span>·5000</span>만 원 이하</span>'</span>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span>'</span>형법</span>' </span>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span>3</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형법상 사기죄를 적용하는 경우에도 가중 시 최대 징역 </span>30</span>년까지 선고가 가능해졌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4602868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형법 개정안 주요 내용(자료=법무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그동안 전세사기</span>, </span>보이스피싱</span>, </span>투자리딩방 등 조직적 사기 범죄를 저질러 피해 규모가 수천억 원에 이르더라도 피해자 </span>1</span>인당 피해액이 </span>5</span>억 원을 넘지 않으면 특정경제범죄법을 적용할 수 없어 최대 징역 </span>15</span>년까지만 처벌이 가능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법무부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로 인해 죄질에 부합하는 처벌이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법 개정으로 피해자 </span>1</span>인당 피해액이 </span>5</span>억 원 이하라도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를 야기한 사기범죄는 형법상 최고형</span>(</span>징역 </span>20</span>년</span>)</span>과 가중처벌을 적용해 최대 징역 </span>30</span>년까지 선고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법무부는 이번 개정이 조직적</span>·</span>지능적 사기 범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span>, </span>사회적 위험성이 큰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형사정책을 보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2676"></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span>"</span>이번 개정을 통해 서민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범죄에 더욱 엄정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span>"</span>며 </span>"</span>앞으로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사기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8:45: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내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인구유입 효과 있는 사업에 투입]]></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7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패러다임을 시설 조성 중심에서 실질적 인구유입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중심으로 획기적으로 개편했다고 </span>3</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지역별 투자계획 평가를 거쳐 </span>2026</span>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금액을 확정한 바</span>, </span>배분체계를 </span>2</span>단계에서 </span>3·4</span>단계로 다층화하고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해 인구 유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사람</span>(</span>정주</span>·</span>체류인구</span>), </span>산업</span>·</span>일자리</span>, </span>마을공동체 부분에서 인구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우수 사업이 다수 발굴돼</span> 2026</span>년부터 추진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집행률이 저조한 지역을 우수지역에서 배제하고</span>, </span>기금 사업 성과분석 배점을 상향하는 등으로 그간의 기금 운영 성과도 중요하게 고려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49404415.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업 분야별 우수사례(자료=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span>2022</span>년부터 </span>2031</span>년까지 매년 </span>1</span>조 원 규모로 지역에 배분되는 재원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지역 </span>89</span>개 및 관심지역 </span>18</span>개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지원계정 </span>7500</span>억 원과 서울</span>·</span>세종 제외 광역자치단체 </span>15</span>개를 대상으로 하는 광역지원계정 </span>2500</span>억 원으로 구성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중 기초지원계정은 기금관리조합에서 구성한 평가단의 평가 결과에 따라 배분되고</span>, </span>광역지원계정은 인구감소지역 비율 등에 따라 정액 배분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금관리조합은 지난 </span>7</span>월부터 </span>11</span>월까지 서면검토</span>·</span>현장방문</span>·</span>대면발표 등 </span>3</span>단계 평가를 거쳐 인구감소지역 중 </span>8</span>개 지역</span>, </span>관심지역 중 </span>2</span>개 지역을 우수지역으로 선정하고 지역별로 </span>S·A·B</span>등급의 평가등급을 결정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중 올해 우수지역은 사람</span>·</span>일자리</span>·</span>마을 중심의 지역활력 제고 사업으로 인구 유입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다수 포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먼저 전남 완도군은 섬 지역의 특성을 활용해 치유의 섬이라는 콘셉트를 홍보하고</span>, </span>여객선 운임을 지원하는 등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화순군은 청년</span>·</span>신혼부부 만원 보금자리와 </span>24</span>시 어린이돌봄 시스템으로 정주인구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강원 영월군은 </span>'</span>로컬 창업지원 사업</span>'</span>으로 빈집을 정비해 리빙스테이션을 조성하면서 청년상회와 청년 광장 등을 조성해 청년 중심의 로컬 창업육성을 지원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경남 하동군은 </span>'</span>청년협력가 양성 및 마을 파견 사업</span>'</span>을 통해 청년협력가의 역량과 마을 자원을 결합해 정주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한편 마을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올해 </span>4</span>년 차에 접어들어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대응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금 운용체계 개편 등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내년부터 시설 조성 이외에도 제도 및 프로그램 운영에 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span>'</span>지방기금법</span>' </span>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투자계획서 평가를 기금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개편할 수 있도록 내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체계를 바꾸고 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897"></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span>"</span>지방소멸대응기금이 </span>'</span>지역에 사람이 들어오고 머물 수 있는 여건</span>'</span>을 만드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span>, </span>기존 시설 조성 중심의 운영 패러다임을 인구유입 효과를 창출하는 사업 중심으로 전환했다</span>"</span>면서 </span>"</span>행안부는 이번 개편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 균형성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8:48: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내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58% ↑…지방정부 '자율사업' 강화]]></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행정안전부가 </span>2026</span>년도 예산을 지역사랑상품권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등 국정과제에 집중 투자하고</span>, '</span>국민 삶에 플러스</span>' </span>되는 국민주권정부 성과를 창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행안부는 </span>2026</span>년도 소관 예산이 지난 </span>2</span>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올해 본예산 대비 </span>6.7%</span>에 해당하는 </span>4</span>조 </span>8216</span>억 원이 증가한 </span>76</span>조 </span>9055</span>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span>3</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중 지방교부세는 </span>69</span>조 </span>3549</span>억 원이고 기본경비</span>·</span>인건비는 </span>4310</span>억 원이며</span>, </span>사업비는 </span>7</span>조 </span>1196</span>억 원으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부안 대비 </span>4531</span>억 원이 증액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은 전년 본예산 대비 약 </span>58% </span>증액한 </span>3</span>조 </span>7325</span>억으로 편성해 지방정부의 지역발전을 위한 자율적인 사업 추진을 강화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span>'</span>지역사랑상품권법</span>' </span>개정으로 국비지원이 의무화됨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예산을 </span>1</span>조 </span>1500</span>억 원으로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게 됐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55127992.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2026</span>년 분야별 주요 사업예산 특징으로는 먼저</span>, </span>내실있는 </span>'AI </span>민주정부</span>'</span>를 구현하고자 </span>AI </span>민주정부 분야 예산으로 </span>1</span>조 </span>2661</span>억 원 편성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범정부 </span>AI </span>공통기반을 토대로 중복투자 없이 행정업무에 </span>AI</span>를 적용하고 국민이 복잡한 절차 없이 간단한 대화만으로 행정업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에 </span>AI </span>기능을 확충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민간 기업이 </span>AI</span>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핵심 공공데이터들을 </span>AI</span>가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는 사업에도 신규 투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를 위해 범정부 </span>AI </span>공통기반에 </span>74</span>억 원</span>, </span>공공부문 </span>AI </span>서비스 지원 </span>206</span>억 원</span>, </span>차세대 지방행정 공통시스템 구축 </span>66</span>억 원</span>, </span>공공데이터 구축 개방 확대에 </span>305</span>억 원 등을 투입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역소멸위기 극복 및 균형성장 촉진을 위해 지역 균형성장 분야 예산은</span> 2</span>조 </span>6111</span>억 원 편성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투자를 강화하는 동시에 마을기업 등 주민 중심의 지역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예산도 확보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주요 배정내역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span>1</span>조 원</span>, </span>마을기업 육성사업 </span>53</span>억 원</span>, </span>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span>17</span>억 원 등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내년에도 </span>'</span>안전한 대한민국</span>'</span>을 유지하고자 국민 안전 분야에 </span>2</span>조 </span>5351</span>억 원의 예산을 편성한 바</span>, </span>이재민 지원과 신속한 재난 피해 시설복구를 대비하는 재난대책비를 대폭 증액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후위기 등으로 인해 변화하는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span>AI·</span>드론 등 최신기술을 활용한 재난 예측</span>·</span>감시체계를 구축하고</span>, </span>재해 위험요소를 사전 정비하는 예산도 포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주요 내용으로는 재난대책비 </span>1</span>조 </span>100</span>억 원</span>, </span>재난안전 </span>AI </span>관제체계 및 데이터 구축 </span>124</span>억 원</span>, </span>재난안전 드론 상황실 연계 </span>34</span>억 원</span>, </span>재해위험지역정비 </span>1</span>조 </span>630</span>억 원 등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화해와 연대에 기반한 사회통합을 위해 사회통합 분야 예산은 </span>7073</span>억 원 편성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의 유해를 안장해 유가족의 상처와 고통을 치유하고자 전국단위 위령시설을 조성하는 시업을 새롭게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과거사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과 국가폭력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국가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구체적으로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 </span>184</span>억 원</span>, </span>대일항쟁기강제동원조사지원 </span>86</span>억 원</span>, </span>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 </span>38</span>억 원</span>, </span>자원봉사 활성화 </span>183</span>억 원 등을 투입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2352"></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span>"2026</span>년 행정안전부 예산은 </span>AI </span>민주정부 구현</span>, </span>지역 균형성장 촉진</span>, </span>국민 안전 확보 등 국민의 삶에 플러스되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과제에 중점을 두었다</span>"</span>면서 </span>"</span>행안부는 참여</span>·</span>연대</span>·</span>혁신의 가치를 바탕으로 예산을 차질없이 집행해</span>, </span>각 분야에서 국민의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span>'</span>행복안전부</span>'</span>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8:5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지역의사제' 법률안 국회 통과…의료 불균형 해소 기대]]></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지역의료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제도인 지역의사제가 국회를 통과돼</span> </span>국가와 지자체</span>·</span>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복무형</span>·</span>계약형 두 유형의</span> </span>지역의사 양성</span>·</span>지원이 추진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제 도입</span>·</span>운영 및 지원 등에 관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이 지난 </span>2</span>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span>3</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역의사제는 지역 간 의료인력 불균형을 해소하고</span>, </span>지역의료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도입하는 제도로</span>, </span>복무형 지역의사와 계약형 지역의사를 포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복무형은 의과대학 신입생 중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해 학비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 특정 지역에서 일정 기간</span>(10</span>년</span>) </span>의무복무하는 의사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계약형은 기존 전문의 중 특정 지역에서 일정 기간</span>(5~10</span>년</span>) </span>종사하기로 국가</span>·</span>지자체 및 의료기관과 계약을 체결한 의사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58341118.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 주요내용(자료=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그동안 국회에 발의된 </span>4</span>개 법안을 중심으로 </span>3</span>차례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span>, </span>입법공청회 및 의료계 간담회 등을 거친 결과 보건복지위 대안 형태로 제정안이 통과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복지부는 하위법령 제정 등 제도시행 준비를 신속하게 진행하고</span>, </span>이번 법률안 제정을 계기로 의료인력이 지역에서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복무기간 중 주거지원</span>, </span>직무교육 및 경력개발 등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경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교육</span>·</span>연구기회 확대</span>, </span>지역 국립대학병원 수련</span>, </span>해외연수 등을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복무기간 완료 뒤에 해당 지역 내 의료기관에 우선 채용하거나 의료기관 개설을 지원하는 등 지역에 정착해 계속 경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318"></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span>"</span>지역의사제의 법적 근거 마련은 지역</span>·</span>필수</span>·</span>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첫걸음이며</span>, </span>지역의사가 그 지역의료의 핵심 주춧돌이 되도록 국가가 전폭 지원하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8:57: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석유화학산업, 고부가·친환경 구조 전환 가속 채비…특별법 국회 통과]]></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세계적인 공급과잉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을 고부가</span>·</span>친환경 구조로 본격 전환할 수 있게 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산업통상부는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지난 </span>2</span>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span> </span>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특별법 제정으로 석유화학 산업을 고부가</span>·</span>친환경 구조로 전환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span> </span>마련됐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01364085.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석유화학특별법」 주요내용(자료=산업통상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특히</span>, </span>설비 합리화 등 사업 재편을 추진하는 기업의 실질적 수요를 반영해 </span>▲</span>사업재편계획 수립 및 이행을 위한 필요 최소한의 정보교환 허용 </span>▲</span>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산업부 장관이 공정위 동의를 거쳐 사업재편 승인기업의 공동행위 승인 </span>▲</span>사업재편계획에 따라 기업결합을 하는 경우 기업결합 심사기간을 기존 </span>30+90</span>일에서 </span>30+60</span>일로 단축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대한 특례를 도입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span>세제</span>·</span>재정</span>·R&amp;D·</span>인력양성</span>·</span>고용안정 등 지원 </span>▲</span>각종 인</span>·</span>허가 및 환경규제 등에 대한 특례 추진 </span>▲</span>원가절감을 위한 연료공급 특례 등 기업의 사업 재편과 고부가 전환 노력을 뒷받침하는 다각적인 지원 근거도 담았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석유화학특별법은 앞으로 정부 이송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되며</span>, </span>하위법령 등을 마련하는 대로 이르면 내년 </span>1</span>분기 중 시행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2231"></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span>"</span>석유화학특별법이 기업의 신속한 사업 재편과 미래 유망 고부가 품목으로 전환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span>, </span>지금 사업 재편을 진행 중인 석유화학기업이 이 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하위법령을 마련해 시행하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9: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비대면진료 제도화' 15년 만에 확정…의료법 개정안 통과]]></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빠르면 내년 말부터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으로 비대면진료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span></p><p class="0"> </p><p class="0">보건복지부는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2</span>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로써 코로나19 </span>시기부터 시범사업으로 운영돼 온 비대면진료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법 개정은 2010</span>년 18</span>대 국회에서 첫 개정안이 </span>제출된 이후 15</span>년 만에 이뤄졌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14376592.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료법｣ 개정안 주요내용(자료=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22</span>대 국회에서는 비대면진료 제도화 법안 8</span>건과 전자처방전 도입 법안 1</span>건 등 총 9</span>건이 병합 심사됐고, </span>보건복지위원회는 11</span>월 20</span>일 대안을 마련해 의결했다. </span>법제사법위원회는 11</span>월 26</span>일 일부 내용과 체계·</span>자구를 수정해 최종 의결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의료의 질, </span>환자 안전, </span>취약계층 접근성 개선을 우선으로 의·</span>약계, </span>환자·</span>소비자 단체, </span>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마련됐다.</span></p><p class="0"> </p><p class="0">개정안은 비대면진료가 대면진료의 보완적 수단임을 명시하고, </span>재진환자 중심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했다. </span>초진 등 대면 기록이 없는 경우에는 지역과 처방 범위를 제한해 안전성을 확보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으로 운영하되, </span>희귀질환자나 </span>제1</span>형 당뇨병 환자 등 병원급 진료가 필요한 환자는 예외적으로 허용했다. </span>또한 전담 기관을 금지하고 지역 제한을 둬 비대면진료가 대면진료와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의사협회 등은 의료인 표준 지침을 마련·</span>권고하고, </span>위반이 의심될 경우 행정지도를 요청할 수 있는 자율규제 장치도 반영됐다.</span></p><p class="0"> </p><p class="0">환자 안전을 위해 비대면진료로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할 수 없으며, </span>환자 정보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처방 가능한 의약품 종류와 처방일수를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span>화상진료가 필수적인 질환 범위도 규정하고 구체적 기준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복지부령으로 정한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의료인이 환자에게 비대면진료의 특성과 한계를 설명하고 동의받도록 하는 절차가 마련됐으며, </span>의료인의 </span>법적 책임 범위도 명시됐다. </span>타인을 가장해 비대면진료를 받거나 약을 처방받는 행위도 금지된다.</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span>비대면진료 중개매체는 신고제·</span>인증제를 적용받고, </span>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에 포함된다. </span>중개매체는 의료적 판단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span>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준수해야 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이번 </span>개정안은 비대면진료를 지원하는 공공플랫폼인 비대면진료 지원시스템 구축·</span>운영 근거도 마련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span>지원시스템에서 </span>환자의 진료이력과 자격 정보를 </span>통합 관리해 일차의료기관이 진료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처방전 위·</span>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도입 근거도 함께 마련됐다.</span></p><p class="0"> </p><p class="0">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span>섬·</span>벽지 거주자, </span>장기요양 수급자, </span>등록장애인, </span>감염병 확진자, </span>희귀질환자에게는 약 배송이 허용된다. </span>대상자 특성에 따라 약 배송 지역을 설정할 수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의료법 개정안은 국무회의 상정을 거쳐 공포 후 1</span>년 뒤 시행된다. </span>복지부는 법 시행 전까지 시범사업을 개편해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span>현장 의견을 반영해 유예기간을 둘 계획이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대상 환자 기준, </span>지역 제한 범위, </span>처방 제한 의약품 등 구체 기준은 하위 법령에서 마련되며, </span>비대면진료·</span>비대면협진을 활용한 '</span>의료취약지 일차의료 강화 시범사업' </span>등 후속 제도 개선도 추진된다.</span></p><p class="0"> </p><p class="0">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span>비대면진료 제도화 의료법 개정안이 15</span>년 만에 국회를 통과해 의미가 크다"</span>라며 "</span>법 시행 이후에도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비대면진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span>라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20:1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내 최대 가상 스튜디오 개관…&quot;K-콘텐츠 창작 중추 역할&quot;]]></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실제 촬영현장과 가상의 배경을 결합해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 스튜디오가 문을 연다.</span></p><p class="0"> </p><p class="0">엘이디 벽에 가상 배경을 구현하고 카메라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함께 반응해 실감 나는 입체적 장면을 현장에서 바로 촬영할 수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국내 K(</span>케이)-</span>콘텐츠 창작자와 제작사들은 앞으로 이 스튜디오를 활용해 </span>해외 현지촬영과 후반제작 등에 들이는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span></p><p class="0"> </p><p class="0">문화체육관광부는 3</span>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대전 유성구 스튜디오큐브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span>버추얼 스튜디오' </span>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날 김영수 문체부 제1</span>차관은 개관식을 찾아 최첨단 제작 기술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했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1855252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시 유성구 '버추얼 스튜디오' 구축 현장 모습.(사진=문화체육관광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번에 문을 여는 '</span>버추얼 스튜디오'</span>는 길이 60m, </span>높이 8m</span>의 초대형 국산 엘이디(LED) </span>벽과 실시간 3</span>차원 그래픽 기술로 실제 촬영현장과 가상의 배경을 결합하는 최첨단 제작시스템이다.</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이번 개관식에서는 단순한 시설 소개를 넘어 '</span>인-</span>카메라 브이에프엑스(ICVFX)' </span>기술을 활용한 현장 시연도 진행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촬영한 화면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span>버추얼 스튜디오'</span>에서 가상과 현실을 결합한 새로운 제작 방식을 생생히 체험했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과거의 시간을 재현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순간을 체험하고, </span>공간을 초월해 세계적인 도시의 현장에 함께하는 경험도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span>버추얼 스튜디오'</span>가 완공되면서 스튜디오큐브는 일반-</span>수상-</span>가상(</span>버추얼) </span>촬영까지 모두 가능한 다목적 스튜디오의 모습을 갖춰 케이-</span>콘텐츠 창작공간으로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제작사는 앞으로 이러한 최첨단 기반 시설로 해외 현지촬영과 후반제작 등에 들이는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span></p><p class="0"> </p><p class="0">문체부는 '</span>버추얼 스튜디오 시범운영사업'</span>으로 제작사를 대상으로 시설·</span>장비·</span>전문 기술 인력 등을 종합 지원하고 피디, </span>촬영기사, </span>조명기사 등 방송영상콘텐츠 현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span>버추얼 스튜디오 실무 활용 마스터 클래스'</span>를 운영해 전문인력도 양성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p><p class="0">김영수 문체부 차관은 "</span>이번에 '</span>버추얼 스튜디오'</span>를 개관해 방송영상콘텐츠 기업이 첨단 제작 기반시설을 적극 활용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span>고 말했다.</span></p><p class="0"> </p><p class="0">그러면서 "</span>문체부는 버추얼 스튜디오와 같은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기획·</span>개발부터 제작, </span>해외 진출, </span>전문인력 양성 등 산업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해 나가겠다"</span>고 덧붙였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20:18: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우체국 집배원' 통한 빈집 확인 시범 사업 추진]]></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정확한 빈집 현황 파악을 위해 우체국 집배원을 활용한 '</span>빈집확인등기 우편서비스'</span>를 시범 도입한다.</span></p><p class="0"> </p><p class="0">국토교통부는 3</span>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span>해양수산부, </span>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span>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전국 빈집을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span>빈집확인등기 우편서비스' </span>업무협약을 맺고, </span>경기 광주시와 경북 김천시 등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그동안 빈집 현황 파악과 1</span>등급 활용, 2</span>등급 관리, 3</span>등급 정비 등 등급 산정을 위한 빈집실태조사는 전기와 상수도 사용량이 적은 등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에 대해 조사원이 현장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왔다.</span></p><p class="0"> </p><p class="0">그러나 현장 조사 결과, 2022~2024</span>년 추정 빈집에 대한 빈집 판정률은 평균 51% </span>수준으로, </span>추정 빈집의 절반이 빈집이 아닌 것으로 판정되어 불필요한 조사 비용이 발생해왔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국토부(</span>도시), </span>농식품부·</span>해수부(</span>농·</span>어촌)</span>는 빈집실태조사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빈집확인등기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2320830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빈집실태조사를 대행하는 부동산원이 추정 빈집에 대해 빈집확인등기를 발송하면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우체국 집배원이 해당 주택을 방문해 주택 외관, </span>거주자 유무 등 빈집 확인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부동산원에 회신한다.</span></p><p class="0"> </p><p class="0">부동산원은 빈집확인등기 회신 결과 빈집으로 확인된 주택에 우선 조사원을 파견해 빈집 확정과 등급 판정을 위한 현장조사를 하게 된다.</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빈집확인등기 우편서비스 도입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우선 시범사업을 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올해는 빈집실태조사를 진행 중인 경기 광주시와 경북 김천시에 있는 579</span>호의 추정 빈집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하고, </span>내년 빈집실태조사를 추진하는 지자체 4~5</span>곳을 추가 선정해 실시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시범사업 결과 빈집확인등기 우편서비스를 통한 빈집 판정률 상승효과 등을 토대로 실제 우편서비스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span>빈집 정책 수립에 있어 정확한 빈집 현황 파악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span>이번 빈집확인등기 우편서비스 외에도 전입세대 정보 연계 등으로 전국 빈집을 빠짐없이 파악하고 관리해 주거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박성우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span>정확한 빈집 실태 파악이 선행되어야만 실효성 있는 정비가 가능한 만큼 관계기관 간 협력과 지원 공유가 필요하며, </span>농식품부는 체계적인 빈집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연내 제정을 추진 중이며 신속한 입법을 위해 노력하겠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박승준 해수부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장은 "</span>이번 업무협약으로 빈집 현황 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정확한 빈집 실태 파악을 바탕으로 어촌어항재생사업과 연계한 빈집 정비를 추진해 어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span>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span>빈집확인등기로 빈집을 효과적으로 발굴해 빈집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span>앞으로도 전국 3330</span>개 우체국과 4</span>만 3000</span>명의 직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span>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20:22: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광복부터 12·3 빛의 혁명까지…'빛의 연대기전' 개최]]></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광복부터 12·3 </span>빛의 혁명까지 케이(K)-</span>민주주의의 가치를 '</span>빛'</span>으로 풀어낸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span></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는 3</span>일 민주화운동기념관 신관 로비에서 내년 1</span>월 16</span>일까지 '</span>광복부터 12·3 </span>빛의 혁명까지 시민참여와 민주화운동'</span>을 주제로 그림·</span>영상을 전시하는 '</span>빛의 연대기전'</sp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날 개막행사에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하고 전시를 관람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전시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광복 80</span>주년을 맞아 기획한 특별전으로, </span>해방 이후 한국 사회가 겪어온 독재에 대한 저항, </span>분단의 상처, </span>민주주의 회복, </span>시민참여의 확대를 '</span>빛'</span>이라는 상징적 서사로 풀어낸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27343513.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블로그 보도자료 썸네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전시 목적과 전시 구성은 5</span>개 섹션으로 ▲</span>되찾은 빛 ▲</span>상처와 화해의 빛 ▲</span>저항의 빛 ▲</span>기억의 빛 ▲</span>다시 만난 빛 등이며, </span>작가 26</span>명이 참여하는 그림과 영상 작품 66</span>점을 전시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윤 장관은 개막행사 축사에서 독재에 맞선 국민의 저항 정신, </span>한국 민주주의의 진전 과정, </span>최근 시민참여 민주주의의 확대, 12·3</span>계엄에서 빛의 혁명으로 이어진 K-</span>민주주의의 가치 등을 강조했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전시기획자 및 참여 작가들과 함께 전시 라운딩을 진행하며 전시 내용과 향후 민주주의 교육·</span>기념사업의 연계 방향도 논의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윤 장관은 "</span>이번 빛의 연대기전으로 1945</span>년 광복부터 지난겨울 12·3 </span>빛의 혁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국민의 용기와 헌신으로 세워졌다는 것을 우리가 모두 영원히 기억하게 될 것"</span>이라고 설명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어 "</span>행안부는 국민이 빛의 혁명으로 세워준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돕고, </span>국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국민주권시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span>고 강조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5-12-03 20:26: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슈돌' 하루, 키즈카페 인생 첫 출격! '진격의 엉덩이 파워' 발동!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2646366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인생 첫 키즈카페에서 진격의 엉덩이 파워를 발동한다.</p><p> </p><p>‘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p><p> </p><p>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 599회는 ‘경험이 아이를 키운다’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아빠 심형탁이 하루의 300일을 기념해 키즈카페, 이름하여 ‘키카’를 방문한다. 한번 가면 나올 수가 없다고 하는 키즈카페에서 심형탁이 “오늘 뽕을 뽑자. 신나게 놀아보자”라며 강렬한 눈을 빛내며 각오를 다졌다는 전언이어서 심형탁과 하루 부자의 첫 키카 방문이 어떤 일을 펼칠지 기대를 한껏 치솟게 한다.</p><p> </p><p>이날 하루의 눈을 가장 먼저 사로잡은 것은 거대한 볼풀장. 볼풀공을 두 손 가득 잡고 까르르 웃는 하루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이어 하루는 형아가 놀고 있는 미끄럼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금세 미끄럼틀로 돌진한다. 키즈카페에 있는 미끄럼틀은 거실에서 하루가 놀던 작은 사이즈가 아닌 어마어마하게 크고 굉장히 재미있어 보였던 것. 미끄럼틀에서 눈을 떼지 못한 것은 하루의 아빠 심형탁도 마찬가지. 큰 형아들이 미끄럼틀 아래부터 위로 거슬러올라가자 눈이 동그래지더니 “하루야 봤어? 거꾸로 올라가고 있어”라고 깜짝 놀란다.</p><p> </p><p>이에 의기투합한 하루와 심아빠의 미끄럼틀 등반이 시작된다. 얼마전 첫 계단을 올랐던 하루가 이번에는 미끄럼틀의 길게 이어진 계단을 기어서 오르기 시작하는 것. “으앗”이라고 기함을 넣은 하루는 아기 사자 같은 용맹함을 내뿜으며 하나씩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다. 하루의 거침없는 계단 오르기가 이어지자 하루의 앙증맞은 엉덩이는 뒤뚱뒤뚱 씰룩씰룩 하며 진격의 파워를 과시한다고.</p><p> </p><p>깔깔 웃으며 쉼 없이 올라선 하루의 기세 넘치는 모습은 에베레스트 최정상 등반 못지 않아 심아빠를 뭉클하게 한다.</p><p> </p><p>매일 매일 조금씩 커가고 있는 하루와 하루의 성장과 탐험으로 감동을 더해가는 아빠 심형탁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p> </p><p>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2TV</p><p> </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1:2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퍼즐트립’ 최수종, “이민 간 아버지가 타국에서 돌아가셔” 아버지 회상에 오열!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2718980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N ‘퍼즐트립’의 최수종이 타국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오열한다.</p><p> </p><p>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3부작 ‘퍼즐트립’은 잃어버린 퍼즐 한 조각을 찾기 위해 ‘나’와 ‘가족’을 찾아 한국으로 온 해외 입양인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은 리얼 관찰 여행 프로그램.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방송영상콘텐츠 공공 비드라마 부문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해외 입양인과 스타 퍼즐 가이드의 여정으로 하여금 함축된 삶의 롤러코스터를 느끼게 하며 감동의 눈물을 선사한다.</p><p> </p><p>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믿어온 해외 입양인 마이크와, 49년 동안 아들을 찾아 헤맨 그의 어머니가 마침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랜 세월 헤어졌던 아들을 다시 만난 어머니는 멀리서 걸어오는 순간 단번에 아들을 알아보고, 주저 없이 뛰어가 와락 끌어안으며 오열한다. 마이크와 어머니의 뜨거운 만남을 지켜보던 최수종은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라며 절절한 심정을 드러낸다.</p><p> </p><p>49년 만에 어머니와 재회한 마이크의 모습에 최수종은 자신의 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늘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퇴직 후 가족들이 모두 남미로 이민을 갔는데, 나는 학업 때문에 한국에 혼자 남았다”며 어린 시절 홀로 지내야 했던 기억을 꺼낸다. 이어 그는 “성장한 뒤 잠시 아버지를 다시 만났지만, 곧 일 때문에 또 해외로 떠나셨다”며 짧았던 재회에 대해 이야기한 후, “아버지가 결국 외국에서 돌아가셨다”고 덧붙이며 마지막 순간 곁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을 떠올리다 끝내 눈물을 보인다.</p><p> </p><p>옆에서 이를 듣던 양지은도 본인의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내놓는다. 양지은은 “작년 8월에 아버지를 하늘에 보내드렸다.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난다”라며 “마이크와 어머니의 재회 모습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감동적인 순간이었다”라며 끝내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든다.</p><p> </p><p>49년 만에 비로소 마주하게 된 마이크와 엄마의 가슴 벅찬 재회, 그리고 최수종이 전하는 아버지와의 가슴 아픈 사연은 이번 주 방송되는 ‘퍼즐트립’에서 공개된다.</p><p> </p><p>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3부작 ‘퍼즐트립’은 오는 4일(목) 밤 10시 20분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퍼즐트립</p><p> </p><p> </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1:26: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옥문아' 김숙, 유선 울컥하게 한 찐팬 인증! 유선 &quot;드라마 마지막회까지 본방 응원&quot; 눈물 왈칵!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290176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숙이 ‘따숙’ 매력으로 유선의 눈물샘을 자극한다.</p><p> </p><p>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지난 7년간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을 뇌에 채웠던 문제아들이 다시 뭉쳐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오는 4일(목) 방송에서는 배우 유선과 오민석이 손님으로 찾아와 옥탑방을 풍성한 토크와 웃음으로 채운다.</p><p> </p><p>이날 김숙은 유선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숙이 “유선 씨는 제가 팬이면서 친한 사이”라고 자랑하자, 유선은 “김숙 언니한테는 너무 고마웠던 적이 있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끈다. 이어 유선은 “드라마 ‘이브’ 방영 내내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더니, 심지어 마지막회까지 응원해주더라”라며 왈칵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든다.</p><p> </p><p>무뚝뚝함의 대명사, 김숙의 의외의 세심함이 드러난 순간. 이에 ‘옥문아’ 동생 김종국이 “나한테는 안 해주냐”라며 은근히 기대하자, 김숙은 “10년에 한 번씩 안부 전화 돌리는 거다. 종국이 너는 더 기다려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p><p> </p><p>그런가 하면, 김숙에 이어 ‘옥탑방’ 최초로 김종국의 미담까지 밝혀진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유선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오민석은 자신도 김종국에게 고마웠다며 “제가 예능 초보일 때, 종국이 형이 저를 챙겨줬다. 계속 제 멘트 타이밍을 챙겨주더라”라고 감사를 표한다. 하지만 그도 잠시, 훈훈한 분위기를 참지 못한 주우재가 “종국이 형은 본인이 메인 MC인 줄 알고 그러는 거다”라며 깐족거려 김종국을 발끈하게 한다는 전언.</p><p> </p><p>이처럼 유선을 울컥하게 한 김숙의 ‘따숙’ 모멘트는 ‘옥문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옥탑방에서 펼치는 도파민 폭발의 수다와 퀴즈 전쟁이 담기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1:28: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라디오스타’ 예지원, 오프숄더 의상 위해 '신사의 품격' 김민종 소환! 모두의 감탄 부른 어깨 라인!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3035657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라디오스타’에 배우 예지원이 출연해 영화 ‘피렌체’ 비하인드부터 독보적인 패션 감각, 뜻밖의 길거리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오프숄더 의상을 위해 ‘신사의 품격’ 김민종을 소환하며 모두의 감탄사를 불러일으킨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p><p> </p><p>오늘(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민종, 예지원, 김지유, 말왕이 함께하는 ‘솔로의 품격’ 특집이 펼쳐진다.</p><p> </p><p>예지원은 영화 '피렌체'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어는 물론 살풀이까지 준비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배우니까 결국 준비가 답”이라며 집념 넘치는 비하인드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탈리아 시를 읊는 영화 속 한 장면을 김민종과 함께 ‘라스’에서 직접 연기해 스튜디오를 핑크빛 무드로 물들인다.</p><p> </p><p>그는 “독특한 캐릭터 전문이다 보니 결국 제가 다 준비하게 되더라”라며 자신이 작품 의상을 직접 준비한다고 고백한다. 무엇보다 예능 프로그램인 '정글의 법칙' 촬영을 가는 길에도 드레스를 챙겨 갔던 일화를 방출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오해영’에서 착용해 화제가 됐던 특대형 모자도 본인의 소장품으로, 스튜디오에서 즉석 모자 패션쇼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p><p> </p><p>특히 예지원의 패션 감각을 유심히 지켜본 김지유가 오프숄더 의상을 보고 싶다고 하자, 김민종의 도움을 받아 어깨 라인을 드러내 모두를 감탄케 한다. 그는 최근 길거리에서 번호를 물어보던 남성이 있었다는 에피소드를 풀면서 “아 아직 나 살아 있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녹화장을 들썩이게 한다.</p><p> </p><p>김민종의 미담을 소개하던 중 갑자기 토크 방향을 잃어버리는 ‘길 잃은 토크’는 예지원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그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상황을 단숨에 반전시키며 예능감을 입증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p><p> </p><p>‘신사의 품격’ 김민종을 소환한 예지원의 패션 감각과 웃음을 자아내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오늘(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 제공&gt; MBC ‘라디오스타’</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1:3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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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나는 SOLO' 29기, 첫 데이트부터 '뽀뽀 토크' 작렬? 연하남, &quot;저 뽀뽀 좋아해요. 참고하세요~&quot;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33740599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의 첫 데이트가 시작부터 후끈 달아오른다. </p><p> </p><p>12월 3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결혼 커플’의 탄생을 예고한 29기가 첫 데이트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내뿜는 모습이 펼쳐진다.</p><p> </p><p>이날 솔로녀들은 “나 외로워~”를 외치는 솔로남들 중 마음에 드는 상대를 선택해 데이트에 돌입한다. 직후 데이트에서 한 연하남은 “저는 감정 표현을 잘하는 편이다. ‘미안하다’, ‘고맙다’ 이런 말 잘한다”라고 어필한다. 그러자 연상녀는 “스킨십 하는 거 좋아한다고 했나?”라고 슬쩍 묻는다. 연하남은 “좋아하냐고요? 왜요? 저랑 하시게요?”라고 받아쳐 연상녀의 볼을 빨갛게 만든다. 당황한 연상녀는 “전 키스 빼곤 다 좋아한다”라고 아찔한 발언을 던지는데, 이 연하남은 “저는 뽀뽀를 좋아하니까, 참고하세요”라고 능청스레 말해 현장을 후끈 달군다.</p><p> </p><p>이후로도 연하남의 화끈한 플러팅은 계속된다. 연하남은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더니, “그런 사람을 놓치지 않는 게 좋다. 꼭 제가 아니더라도~”라고 해 연상녀를 빵 터지게 만든다. 나아가 그는 “왜 절 선택하셨냐?”라고 물은 뒤 상대 연상녀의 답을 듣자, “말씀하시는 것만 들으면 이상형을 만난 거네~”라고 허세 반응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민망해 표정 관리에 실패하고, 송해나는 “살짝 건방지네?”라고 지적한다. 과연 스킨십 토크부터 이상형 어필까지 확실하게 한 연하남이 누구일지에 폭풍 궁금증이 쏠린다.</p><p> </p><p>한편 11월 26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급등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11월 25일 발표)의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도 2위에 오르는 등 대체불가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했다.</p><p> </p><p>‘연상연하 특집’인 29기의 첫 데이트는 12월 3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SBS Plus, ENA</p>]]></description>
       <pubDate>2025-12-03 11:3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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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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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박장대소’ 박준형, “갑자기 ‘C8 새끼’(?)라고 욕 하시면 어떡하냐?” 소통 오류! ‘대폭소’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42935517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박장대소’ 박준형이 서울 풍물시장에서 한국어를 잘못 알아듣는 ‘소통 오류’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p><p> </p><p>3일(수) 방송된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6회에서는 ‘30년 찐친’ 박준형-장혁이 서울 동대문과 황학동 풍물시장 등을 누비며 다채로운 ‘콜’(요청)을 수행하는 현장이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안겼다.</p><p> </p><p>이날 ‘박장 브로’는 “한국의 길거리 음식을 사랑하는 외국인인데, 길을 찾는 게 어렵다. 저희와 함께 다녀 달라”는 ‘콜’을 받아 동대문으로 갔다. 신청자는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남녀 외국인으로, 이들은 미리 찜해 놓은 길거리 간식 맛집을 보여주며 ‘박장 브로’에게 가이드 역할을 부탁했다. 이에 두 사람은 하루 3시간만 영업한다는 동대문 크레페 맛집부터, 추억의 야채빵집, 김치 붕어빵을 파는 ‘서울 3대 붕어빵’ 맛집을 차례로 섭렵했다. 특히 매콤한 김치와 달달한 단팥의 조화가 이색적인 ‘김치 붕어빵’을 맛본 ‘박장 브로’는 “생각보다 맛있는데?”라며 ‘K-길거리’의 매력에 푹 빠져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다.</p><p> </p><p>첫 번째 ‘콜’을 완수한 이들은 다음으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다. 8090년대 명반 LP를 대신 구해달라”는 ‘콜’을 받았다. 박준형은 “이건 내 전문이다. 요즘 아무리 디지털 음원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LP로 듣는 감성은 또 다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황학동 풍물시장으로 이동했고 다양한 골동품 가게를 둘러봤다. 그러던 중, ‘백자 항아리’를 본 박준형은 “이거 얼마나 된 거냐?”라고 물었는데, 가게 사장님은 “300년 됐다. 한 18세기?”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박준형은 발끈 하면서 “저한테 왜 욕을 하시냐? 방금 ‘C8+새끼’라고 하셨지 않냐?”라고 항의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상치 못한 소통 오류를 잘 해결한 박준형은 “그럼 이 항아리의 감정가는 얼마냐?”라고 물었는데 사장님은 “100억 원은 간다”고 답했다. 박준형은 “네? 근데 왜 여기 계시냐?”고 너스레를 떨어 사장님을 뒷목 잡게 만들었다.</p><p> </p><p>감정가가 미궁에 빠진 가운데, LP 가게로 발걸음을 옮긴 이들은 그 시절 LP들을 고르며 추억에 빠졌다. 박준형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 브룩 쉴즈 등이 커버로 나온 LP를 보면서 그 시절 ‘책받침 여신’을 소환했다. 장혁은 알랭 들롱이 나온 LP 커버를 발견하자, “나 어릴 적 별명이 알랭 들롱이었다”고 ‘도플갱어’임을 주장해 폭소를 안겼다. 그러던 중 신청자가 직접 등장했고, ‘박장 브로’는 모두 ‘수집광’임을 인증하면서 ‘선배 컬렉터’로서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런 뒤, 장혁은 신해철의 LP를 추천하면서 직접 라이브로 그의 히트곡까지 불러 신청자를 감탄케 했다. 박준형은 흐뭇해하면서 “얘 원래 가수였어~”라고 ‘TJ’(장혁 가수 활동명) 포스를 언급해 훈훈함을 더했다. 신중한 고민 끝, ‘박장 브로’는 ‘플래시 댄스’와 ‘사관과 신사’ OST 앨범, 그리고 미스터 투 1집을 골라줬고 신청자는 3장 모두 구입하면서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p> </p><p>마지막으로 ‘박장 브로’는 “창업 전, 저희의 실습 모델이 되어 달라”는 ‘콜’을 받아 고개를 갸웃하면서 신청자가 있는 곳으로 갔다. 도착한 곳은 스포츠마사지학원이었고, 남녀 신청자는 “실전 마사지는 처음인데 오늘 받아보시고 솔직하게 평가해 달라”고 부탁했다. 박준형은 “우리가 첫 촬영 때 가장 하고 싶었던 로망의 ‘콜’인데~”라며 반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마사지용 침대에 누웠다. 그런데 박준형은 신청자의 엄청난 악력에 비명을 터뜨렸고 급기야 180도 다리를 찢는 ‘쩍벌 스트레칭’ 에 굴욕을 느껴 “이제 그만 하면 안 되냐?”고 읍소했다. 반면 “고통을 잘 못 느끼는 편”이라는 장혁은 강도 높은 마사지에도 “하나도 아프지 않다”고 해 대비를 이뤘다. 이에 박준형은 “저랑 똑같이 해 달라”고 청했는데, 장혁은 같은 마사지 강도에도 무던해하더니 결국엔 “으악”이라고 비명을 질러 짠내 웃음을 안겼다. 이후로도 고통스러워하던 박준형은 굳은 어깨와 등 근육을 제대로 짚으며 풀어준 신청자의 스킬에 감탄하면서 “이제야 숨이 제대로 쉬어진다”고 고마워했다.</p><p> </p><p>우여곡절 끝, 마사지 체험을 마친 두 사람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으나, 고객의 요구와 상태를 좀더 디테일하게 읽는 센스를 키우면 좋겠다”고 진심과 응원이 담긴 피드백을 보내 신청자들을 감동케 했다.</p><p> </p><p>‘콜(요청)’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박준형-장혁의 유쾌한 케미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p>]]></description>
       <pubDate>2025-12-04 11:2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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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나는 SOLO' 29기, 교수 영숙→대치동 수학학원 원장 영자...화려한 스펙 공개한 ‘연상녀들’! ]]></title>
       <link>http://demo300.mygoodnews.com/sub_read.html?uid=680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512/20251204310753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의 로맨스가 첫 데이트 선택으로 요동쳤다. </p><p> </p><p>3일(수)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9기 연상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을 통해 베일을 벗는 현장이 공개됐다. 또한 솔로녀들의 첫 데이트 선택과 함께 ‘자기소개 타임’ 후 확 달라진 러브라인 판도가 드러나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p><p> </p><p>가장 먼저 ‘자기소개’에 나선 영숙은 88년생으로, 서울 소재 대학교의 연구 전담 교수였다. 제주도 출신으로, 중학생 때까지 수영 선수를 했다는 영숙은 “나이, 장거리 등에 열려 있다”며 결혼에 진심임을 어필했다. 정숙 역시 88년생으로, 대구에서 영어 학원을 운영 중이었다. “대화가 잘 통하는 남자를 찾고 있다”는 정숙은 “학원 이동이 어려울 거 같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길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순자는 “빠른 90년생으로, 서울과 고향인 광주광역시를 오가며 아버지의 건설회사 분양관리팀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밝고 명랑한 할머니가 되는 게 꿈”이라고 덧붙였다. “88년생으로, 대치동에서 수학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영자는 “잘 모아놓은 건 없지만 잘 번다”며 ‘능력녀’ 면모를 과시했다. 옥순은 89년생으로, 서울의 한 병원에서 13년차 간호사로 일하고 있었다. 간호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 출신이라는 옥순은 “자상하고 똑똑한 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90년생으로, 3년 차 약사였다. “체격이 다부지고 일을 열심히 하는 남자에게 끌린다”는 현숙은 “위아래로 4살까지 좋다”며 웃었다.</p><p> </p><p>‘자기소개 타임’을 마친 29기는 각자 방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속이야기를 공유했다. 영철은 영숙-현숙에게 관심이 있음을 털어놨고, 영수는 ‘장거리’ 때문에 정숙 대신 영숙-옥순과 더 대화해보고 싶다고 얘기했다. 광수 역시 영숙-옥순을 궁금해 했고, 영호는 영숙을 ‘1순위’로 꼽아 ‘첫인상 0표’였던 영숙이 ‘인기녀’로 대두됐다. 반면 상철은 비슷한 직업군인 영자를 완전 배제하고 옥순에게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비슷한 시각, 옥순은 다른 솔로녀들에게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상철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고, 영숙은 “내실이 꽉 찬 느낌”이라며 영수에게 호감을 보였다.</p><p> </p><p>잠시 후, 대망의 ‘첫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솔로남들이 “나 외로워~”라고 외치면, 솔로녀들이 원하는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영수는 첫인상 선택과 마찬가지로 정숙-순자의 선택을 받았다. 영호는 바라던 영숙-현숙의 선택을 받아 행복해했다. 반면, 영식-영철은 나란히 ‘0표’의 아픔을 맛봤고, 광수는 그토록 바라던 옥순의 선택을 받자 ‘잇몸 만개’ 미소를 지었다. 상철은 자신과 비슷한 ‘학원 운영’이라는 직업 때문에 완전히 배제해놨던 영자의 ‘픽’을 받고는 당황했다. </p><p> </p><p>정숙-순자와 ‘2:1 데이트’에 돌입한 영수는 식당으로 가는 차 안에서 국제학교 경험을 언급하며 볼에 입을 맞추는 ‘비쥬’에 대해 얘기했다. 그러자 순자는 “우리도 한번 할까요?”라고 장난쳤으며, 영수는 “저랑 하시게요?”라며 “전 뽀뽀를 좋아한다, 참고하시라”고 능청스레 말했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식당에 도착한 영수는 “이런 글로벌 시대엔 3개 국어 할 줄 아는 남자를 만나는 게 좋다”고, ‘한국어-영어-중국어’에 능통한 자신을 적극 어필했다. 뒤이어 ‘1:1 데이트’에 나선 영수는 정숙에게 ‘장거리’ 이슈에 대해 물었다. 그는 “이 회사에 있는 한은 (근무지를) 옮기는 게 힘들다”고 밝혔고, 정숙은 씁쓸한 미소와 함께, “자기소개를 일목요연하게 잘 하시고, 해외 경험이 있는 것도 좋았다”고 호감을 표현했다. 영수는 “말씀하시는 것만 들으면 이상형을 만난 거네. 우리 관계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은 장거리”라고 정리했다. 다음으로 순자와 ‘1:1 데이트’에 들어간 영수는 “중국어로 저한테 한마디 해 달라”는 순자의 요청에 “황당하네~”라며 진땀을 흘렸다. 데이트 후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수님이 저한테 많이 넘어온 거 같다”며 앞서가는 모습을 보인 반면, 영수는 “옥순-영숙 님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크고, 순자 님보다는 정숙 님에게 호감이 좀 더 있다”고 밝혔다.</p><p> </p><p>‘9세 연상연하’인 상철-영자는 첫 데이트에서 죽이 척척 맞는 티키타카를 보였다. 상철은 고등어 가시를 다정히 발라주는 스윗함을 과시했고, 영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식사비도 미리 결제했다. 달달한 기류 속, 영자는 ‘자기소개 타임’에서 상철이 불렀던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또 불러 달라고 청했다. 상철은 “영자 내게 여자야~”라고 개사해 혼신을 다해 불렀다. 데이트 후 그는 “오늘 호감도 급상승이다. (영자님의) 매력이 이런 거구나”라고 고백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옥순님이랑 대화 조금만 해보고 내일이면 굳혀질 거 같다”며 영자에게 직진할 의사를 내비쳤다. 영자 역시 “(상철의 태권도 학원) 근처에 수학 학원을 차리면 서로 윈윈~”이라며 ‘큰 그림’을 그렸다.</p><p> </p><p>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호와 ‘2:1 데이트’에 나선 영숙이 “‘옥순이 아니니까 너’ 같다는 말 같아서 좀 싫다”고 발끈하는가 하면, 광수가 “제가 평창의 임영웅!”이라고 옥순에게 어필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여기에 영식이 영자와 대화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이 치솟았다. 그런가 하면, ‘29기 결혼 커플’에 대한 추가 힌트도 공개됐는데, 탐스러운 머리카락이 길게 내려온 ‘웨딩 화보’를 본 데프콘은 “상철과 영자 같다”고 추측했다. </p><p> </p><p>과연 29기에서 누가 ‘연상연하 부부’로 맺어졌을지, 29기의 로맨스는 10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계속된다.</p><p> </p><p>사진 제공=ENA, SBS Plus </p><p> </p>]]></description>
       <pubDate>2025-12-04 11:3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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