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은단오 | 기사입력 2019/12/02 [14:53]

경기도가 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은단오 | 입력 : 2019/12/02 [14:53]

경기도가 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동자 임금지급 등 자금수요 급증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수혈에 나섰다.

 

경기도는 오는 8월 21일부터 총 300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추석절 특별경영자금’을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추석을 전후로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 경영 안정화를 통해 일자리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 감자     ©

 

▲ 아픙로 나온 붐은 유일무이 고관절 댄스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

특히 올 추석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맞물려, 명절 상여금 등 임금지급으로 인해 자금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이다.

 

융자조건은 업체 당 5억 원 이내 1년 만기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경기도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금리보다 1%를 낮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운전자금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별도로 지원한다.

은단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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