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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인 피부탓일까…여드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마이디피부과의원 | 기사입력 2012/04/06 [16:28]

선천적인 피부탓일까…여드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마이디피부과의원 | 입력 : 2012/04/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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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있는 피부는 지저분한 인상을 심어주는 경우가 많다. 긍정적인 이미지보다는 부정적이고 마이너스되는 부분이 많아 여드름은 스트레스가 되고 콤플렉스가 되어 자신감까지 결여시킨다. 그렇다면 여드름은 왜 생겨나는 것일까.

여드름은 비교적 많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유전적인 부분 역시 여드름의 원인 중 하나. 그러나 대부분이 유전적인 부분으로 인해 여드름이 생겨난다고 여기고, 선천적인 원인이라며 여드름 치료가 어렵다고 막연하게 생각한다.

물론 여드름은 그 치료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조금만 방심하더라도 재발하는 경우가 잦은 편이다. 그러나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 어떻게 치료를 하느냐에 따라서 여드름은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피부 질환이다.

생활 속 여드름 잡기, 여드름의 5계명을 지켜라

1. 얼굴과 손을 멀리하라

손은 생활을 하면서 가장 사용하는 빈도가 잦은 부위이다. 아무리 청결하게 유지를 한다고 하더라도 세균이 많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손을 얼굴과 멀리해야한다. 여드름이 난 부위는 절대 손으로 만져서는 안 된다.

2. 살이 빠지면 여드름도 없어진다

기름진 음식이나 초콜릿은 여드름을 부추길 수 있다. 이보다는 제철과일이나 채소, 신선한 여류를 먹는 것이 좋겠다. 물을 자주 마셔 노폐물을 빼주거나 하루 30분 이상 운동을 해준다면 체중감량의 효과와 동시에 여드름이 완화되는 효과도 확인할 수 있다.

3. 화장품에도 기름을 줄여라

줄여야하는 것은 식단의 기름기뿐만이 아니다. 화장품에 이는 기름기 역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결을 좋게 만든다고 바른 화장품 속 유분이 모공을 막아 도리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정신적인 건강이 곧 피부의 건강

정신이 건강해야 피부도 건강할 수 있다. 특히 성인들의 경우 그 여드름의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보다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발생한 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이에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 좋다.

5. 빠른 치료로 관리하라

‘괜찮아지겠지’하는 마음에 넘겼던 여드름 하나는 두 개, 세 개가 되어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을 방치하거나 제대로 되지 않은 치료는 여드름을 심화시킬 수 있으며 여드름흉터로 자리 잡을 수 있다. 이에 여드름이 보인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 전문가와 함께 상담 후 여드름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이디피부과 김병대 원장은 “여드름이 있는 경우 개개인의 피부 특성, 여드름의 정도, 생활패턴 및 습관 등을 모두 고려하여 여드름을 치료해야 한다.”며 “각자의 피부에 맞게 제미니토닝이나 알라딘필링, PDT, 스케일링 등의 시술을 병행하여 여드름치료를 할 수 있다.”고 전한다.

여드름은 선천적인 요인도 물론 있지만,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그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에 여드름을 완화시키고 싶다면 여드름을 완화시키는 5계명을 명심하여 지키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겠다.

마이디피부과의원 소개: 마이디피부과는 환자 개인의 상태를 보다 면밀히 살펴 전문적으로 치료함으로써 병원을 찾는 모든 이들의 피부 주치의가 되고자합니다. 또한 신사, 양재, 천호, 신림 등지에 네트워크병원을 구축하여 찾기쉬운 병원, 찾고싶은 병원이 되기 위하여 친절한 의료서비스, 최적의 치료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론문의처: 마이디피부과의원
언론홍보처
010-8842-9193
(서울=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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