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신문=aaa] 이천시는 전화민원에 대한 시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우수부서 및 우수 직원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전화친절도 조사는 전화친절도 수준 파악 및 전화 응대의 부족한 점을 진단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전화응대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조사는 전문 용역기관에서 40일간 58개 부서(247팀)에 총 600회 이상 전화하여 직원들을 평가했다. 또한 그 결과자료를 토대로 전문교육기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전략 기법의 교육을 2회 실시하고 시 자체적으로는 녹음파일을 이용해 월례조회 시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시의 전화친절도 평균점수는 85.09점으로, 조사기관에서는 직원들의 전화응대 태도가 적극성과 친절성 측면에서‘우수’한 수준이라고 평했다. 5개분야로 세분화하여 우수 부서를 선정한 결과 ▴일반행정분야 징수과 ▴민원/복지/문화분야 노인장애인과 ▴기업/환경/도시분야 도시개발과 ▴직속기관 및 사업소분야 운영지원과 ▴읍면동분야 설성면 행정복지센터가 각 분야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 또한, 우수직원은 10명으로 ▴복지정책과 배미정 주무관, 윤완영 주무관, 황은주 주무관 ▴자원관리과 김형훈 주무관 ▴도시개발과 한준하 주무관 ▴아동보육과 정회진 주무관, ▴건강증진과 윤자영 주무관, 조미영 정신보건팀장 ▴노인장애인과 김평섭 주무관 ▴기업지원과 이진광 주무관을 선정했다. 우수 부서 및 직원에게는 시장표창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친절한 전화응대를 위하여 노력한 전 직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이천시청이 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우리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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