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신문=ppp] 홍천군은 10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제8회 홍천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 평생교육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치러지며 관내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 학습동아리, 문해학습자 등이 참여하여 평생학습으로 하나 되는 축제장을 조성한다. 21일 개막식에서는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 및 우수 프로그램 시상과 학수고대 기관 현판 전달을 진행한다. 개막식 이후에는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문해골든벨, 명랑운동회 등이 펼쳐지며 그동안의 성과물을 공유하고 즐길 예정이다. 또한 이날 오후 4시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홍천아카데미에서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기후위기, 내 삶, 내 사람의 위기’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만난다. 22일에는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과 연극공연, 보물찾기 이벤트, 마켓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배움과 나눔의 소통시간을 가져 홍천군 평생학습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랜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우리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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