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 기상천외 태국마사지 체험 ‘불꽃 따귀세례’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3/05 [12:17]

‘편스토랑’ 이경규, 기상천외 태국마사지 체험 ‘불꽃 따귀세례’

김정화 | 입력 : 2020/03/05 [12:17]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능대부 이경규가 기상천외 태국 마사지를 체험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여섯 번째 주제 ‘달걀’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5인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그중 예능대부 이경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미식의 천국’ 태국에서 ‘달걀의 맛’을 찾아 나선다.

 

앞서 이경규는 태국에서 팟타이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맛봤다. 언제나처럼 맛있는 것은 맛있다, 입에 맞지 않는 것은 맞지 않다고 소신 있는 맛 표현을 쏟아낸 이경규는 이날도 태국의 색다른 달걀 요리를 맛보기 위해 이곳저곳을 찾아다녔다고 한다.

 

그러던 중 이경규는 우승을 위한 ‘기(氣)’를 받기 위해 태국의 마사지를 받기로 했다. 예능대부 이경규의 꼼수에 ‘신상출시 편스토랑’ 멤버들 모두 “그럴 줄 알았다”라며 핀잔하는 것도 잠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이경규의 수난기가 시작되며 포복절도 웃음이 터졌다고 한다.

 

이경규가 마사지를 받기 위해 찾은 곳에는 난해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어 이경규가 자리에 앉자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왔다고. 불안과 기대 속에서 시작된 마사지는 그야말로 기상천외였다고 한다. 쉴 새 없이 이경규에게 불꽃 따귀세례가 시작된 것.

 

이경규의 수난기에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폭소의 도가니가 됐다는 전언이다. 마사지가 끝난 뒤 거울 앞에 선 이경규는 의외의 마사지 효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꽃중년으로 거듭난 이경규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우리가 한 번도 접하지 못한 달걀 음식을 발견했다고 한다. 웃음과 군침 꿀꺽 넘어가는 미식의 향연이 펼쳐질 규익점 이경규의 태국 이야기는 3월 6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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