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의 희망메시지 - 창조

이상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1/30 [19:08]

이상헌의 희망메시지 - 창조

이상헌 칼럼니스트 | 입력 : 2014/01/30 [19:08]

 
사자 새끼가 사자가 되고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가 된다.
사자 새끼가 강아지가 되거나 호랑이 새끼가 망아지가 되는 예는 없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콩 심은데 사과 나고 팥 심은데 밤 나는 경우는 없다.
 
빗방울이 모여서 실개울이 되고 실개울이 모여서 강을 이루고
강물이 모여서 바다가 된다.
아무리 급해도 서두르거나 조바심 않고
힘이 부족하면 쉬면서 가고, 유유히 흐르며 바다에 다다른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靈長이다.
영장은 우주이다.
당신은 영장이다.
우주처럼 생각하고 우주처럼 말하고 우주처럼 행하라.
종처럼 비실대지 말고
까마귀처럼 불평도 하지도 말라
 
기쁨만을 보고 기쁨만을 듣고 기쁨만을 말하라.
힘든 자에게 손을 내밀라. 
한 겹 한 겹 탈피하여 우조로 창조된다.
 
 


원본 기사 보기:moreunik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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